OneBed룸에 부부 둘이서 다녀왔습니다. 거실과 풀 시스템 키친, 세탁기가 있어서 마치 생활하는 듯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1층에는 편의점도 있습니다. 도로를 건너면 바로 플라넷 할리우드 쇼핑몰이 있어서 식사나 쇼핑을 하는데 편리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다른 호텔은 너무 넓어서 이곳도 객실까지 가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로비에서 바로 객실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다니기 편합니다.

OneBed룸에 부부 둘이서 다녀왔습니다. 거실과 풀 시스템 키친, 세탁기가 있어서 마치 생활하는 듯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1층에는 편의점도 있습니다. 도로를 건너면 바로 플라넷 할리우드 쇼핑몰이 있어서 식사나 쇼핑을 하는데 편리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다른 호텔은 너무 넓어서 이곳도 객실까지 가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로비에서 바로 객실용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다니기 편합니다.
너무나 멋진 호텔이었고, 집을 떠나 집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어어요. 아파트엔 수영장 빼고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다만 수영장은 좋긴 했지만 좀 작고 얕았어요. 그리고 호텔 로비엔 손님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얼음 정수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부부 둘이서 2베드룸에 숙박했습니다. 한 명당 한 개의 샤워와 세면대가 있어 기다릴 필요가 없는 점이 아주 편리했지요. 그리고 한 명이 잠을 못 이룰 경우에 대비해서 각각의 방이 있어 다른 한사람의 숙면을 방해할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객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갈아입을 옷을 적게 가져가도 괜찮습니다. 특별히 레스토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는데 이용은 안 했습니다. 일 층에는 편의점이 있으니까 가벼운 아침은 그곳에서 해결 가능해요. 위치는 플라넷 할리우드 도로를 사이에 두고 그 옆에 있습니다. 스트립 도로변은 아니지만 걸어서 MGM나 베라지오에 갈 수 있으니까 좋아요.
라스베이거스 공항에 가깝고(셔틀버스로 7분, 편도 6달러) 스트립도로로 나가기 좋은 위치로 쇼핑이나 식사하러 가기 편합니다. 주차는 모두 발레주차로 5분도 안 걸리게 해결했습니다. 새로 지은 호텔로 역시 실내는 넓고 깨끗해서 편히 지낼 수 있습니다. 1층 로비에서 비행기 탑승 체크인을 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하네요 (인쇄도 가능합니다). 단지 스킨로션이 없고 모닝콜을 부탁했는데도 없었던 점부터 서비스는 별 5개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부모님과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종일 카지노를 즐길 체력도 없다고 하셔서 이 호텔로 정했습니다. 부모님도 넓은 객실에는 크게 기뻐하시더군요. 애들과 함께하는 가족에게도 좋을 거 같네요. 렌터카의 경우 발레주차에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다른 라스베이거스의 대형 호텔과 비교해도 지내기 좋은 쾌적한 곳이였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다시 간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네요.
메리어츠 그랜드 샤토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