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 여행할 때 이용.
스트립 호텔은 어디든지 가격이 비싸서 그럴 때 이용합니다.
깜짝 놀랄 정도로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꼭 체크해 보세요.(특히 주말)
체류 기간 모두 이 호텔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로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며칠만이라면 문제없습니다.
다만, 겨울의 라스베가스는 건조가 심한데 이 시기의 호텔 안의 건조도 심해서 목이 아팠습니다. 겨울이라면 건조대책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연시에 여행할 때 이용.
스트립 호텔은 어디든지 가격이 비싸서 그럴 때 이용합니다.
깜짝 놀랄 정도로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꼭 체크해 보세요.(특히 주말)
체류 기간 모두 이 호텔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로 제약이 있을 수도 있지만, 며칠만이라면 문제없습니다.
다만, 겨울의 라스베가스는 건조가 심한데 이 시기의 호텔 안의 건조도 심해서 목이 아팠습니다. 겨울이라면 건조대책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SouthPoint 에 머문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친구 결혼식에 가게 되었고, 친구가 소개해준 호텔이었죠. 금요일 낮 12시 반쯤 호텔에 도착을 했었고, 따로 시간을 보낼 곳이 없었기 때문에 일찍 체크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주차하려고 했을때 발렛 주차구역이 굉장히 붐볐어요. 하지만 친절한 티파니란 직원이 도와주어서 바로 체크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일행이 이용할 방은 총 네다섯개의 객실이었는데요. 저희가 먼저 도착했기 때문에 모든 객실이 같은 층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었어요. 티파니가 바로 체크인을 해 주었고 같은 층에 모두 다 머물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서며 넓은 방 크기에 매우 놀라어요. 그리고 정말 깨끗했고요! 사실 크로록스 와이퍼로 조금 닦아내긴 했지만 편안한 곳이었어요. 두가지 정도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우선 방 안 사진을 찍을 때 조명 불 때문에 계속 사진에 오렌지 빛이 들어왔어요. 그리고 방 안에서 wifi는 24시간 이용에 13달러를 내고 이용해야 했었어요. 하지만 좋은 곳이었고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스트립 거리로 가는 셔틀 버스를 이용해 보진 않았지만, 다음 번에는 꼭 한 번 이용해 보려고요~
다른 라스베가스의 호텔처럼 방으로 가는 길이 매우 멀었어요. 체크인을 하고 나서 한참을 가야 했었죠. South Point는 매우 복잡한 로비가 있는 정말 큰 호텔이었어요. 사실 라스베가서에선 흔한 일이긴 하죠.. 그리고 대부분의 호텔에선 인터넷비가 무료화되고 있는 마당에 이 호텔에선 아직 돈을 주고 이용해야 했어요. 그리고 불필요한 추가 비용이 드는 부분도 있었고요. 다음 번에는 이런 점들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근사한 방에서 멋진 전망을 볼 수 있었어요.
5박 6일을 이 호텔에서 지낸 후, 왜 사람들이 이 호텔 별점을 3점 이상 주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좋았던 점: 객실은 매우 넓고 깨끗했고, 침대도 크고 편안했어요. 객실 내 서재 공간도 좋았고 방음도 잘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Vitos의 송아지 고기도 훌륭했고, 와인 가격도 괜찮았어요. 좋지 않았던 점: 청소 직원들을 빼고는 마주치는 직원들 모두가 불친절했어요. 셔틀 버스 기사에서부터 벨보이, 프론트 직원, 그리고 블랙잭 딜러들까지! 여태껏 만난 사람들 중 제일 불친절하고 불쾌했어요. 그리고 방안에 있는 암막 커튼은 외부 건물의 불빛을 차단시키도 못해어요. 나빴던 점: Coronado 카페의 아침식사는 정말 맛이 없었어요. 계란, 감자, 스테이크에선 냄새가 났고 맛도 이상했고요. 아침식사 뷔페 쿠폰이 있어서 무료로 먹었지만 돈을 내고 먹을 수준은 못되더군요.. 썩 좋지 않았던 점: Sterling 레스토랑의 프라임 립은 그리 맛있지 않았어요. 놀랐던 점: 선물가게의 상품 가격이 매우 좋았어요. 특히나 주류가격이 말이죠!! 대부분의 호텔에선 일반 상품가격이 매우 비싼 편이지만 South Point에선 큰 체인 마트에서 사는 가격과 거의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어의 없었던 점: 하루 인터넷 이용요금이 12.95달러였어요. 대부분의 호텔에선 무료로 제공을 해 주고 있는 서비스인걸 감안해보면 상당한 바가지였어요!
좋은 가격으로 방, 음료와 음식 쿠폰, 그리고 리조트에 있는 볼링 시설을 다 이용할 수 있었어요. 미니밴을 빌렸기 떄문에 스트립 거리로도 언제든지 갈 수 있었어요. 이 호텔을 이용하면서 금전 절약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멋진 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죠. LA에서 시작해서 그랜드캐년을 보고 라스베가스에 들렀고 다시 LA로 가는 여정이었고, 후엔 중국으로 12일 여행을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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