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룸이라도 넓은 객실에서 시티뷰의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트립에서 멀다는 점이 걱정스러웠지만,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리해요. 호텔의 바로 뒤에 프리웨이 입구가 있어 38번 출구에서 내리면 바로 벨라지오 셀프 주차장이 나옵니다. 정체 없이 온다면 15분정도 걸립니다. 일반도로를 이용하면 배 정도. 셀프P와 호텔의 입구가 가까우니까 차를 빼거나 넣는데 번거로울 일은 없어요. 레드록캐니언까지는 10분 정도 걸리니까 잠깐 석양을 보러 들르는 것도 좋겠지요. 스태프 모두 프렌들리, 호텔 안에는 볼링장, 영화관, 게임센터, 푸드 코트에 스타벅스도 있음. 스트립과 같이 붐비는 곳이 아니라서 느긋하게 보내기 좋습니다.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