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둘이서 다녀왔습니다. 객실은 리빙과 침실이 나뉘어 있고 큰 텔레비전도 각각의 방에 있습니다. 침대도 구름 속에 푹~ 둘러싸인 듯한 느낌은 최고였습니다. 욕실은 큰 욕조에 샤워룸과 텔레비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호텔에 가보았지만 이 호텔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요금이 비싸지지만 평일은 반값으로 이용 가능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밤에 침대커버를 갈아주는데 그때 서비스로 주는 초콜릿은 정말 맛있습니다. 일층 매점에는 기념품을 팝니다. 거대한 호텔이라서 체크인 할 때 1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만 쇼핑몰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첫 번째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