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했습니다. 포시즌다운 체크인은 없었어요..객실은 2개의 홀이 있는 타입으로 실내 장식 조금 낡은 편이였지만 넓이도 충분했습니다. 거실과 옷장 부분은 다른 객실과 조금 다를 뿐 욕실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음. 욕실에 배치된 용품들은 불가리아의 화이티였습니다. 만다레이베이의 제일 높은 층에 있어서인지 카지노가 없는 호텔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 오히려 조용히 지낼 수 있어서 라스베이거스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풀에는 사람이 별로 없고 다른 유명 호텔에는 없는 따뜻한 서비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