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요! 걸어 다녔던 기억은 확실하게 남아 있네요. 객실에서 로비를 통해 스트립까지 가는데 10분은 필요합니다. 카지노도 작아서 활기도 없고 옆에 있는 MGM에 가서 즐기는 편이 여기가 라스베이거스야!!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일 층에는 스타벅스 커피를 취급하는 커피숍이 있는데 그 맛은 스타벅스와 너무나도 다르오니 주의하시길.. 전자레인지, 커피메이커는 없으니 조리는 못 합니다. 식비를 절약하고 싶은 분들은 걸어서 15분(로비에서!!) 가시면 Walgreen이나 세븐일레븐이 있습니다. 객실의 크기는 최고 낮은 랭크였는데도 충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