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좋은 호텔입니다. 하지만 이것저것 따져서 마이너스 점수를.. 이불이 무거움. 지금 세상에 이런 무거운 이불이 어디 있던가요.. 답답해서 잠 못 이룰 정도임. 마젤란의 조식뷔페의 메뉴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침. 흰 쌀밥은 있는데 공기가 없음. 음식을 바로바로 채워넣지 않음. 이런 내용에 조식요금 30USD은 비쌈. 야간 풀장과 비치까지 가는 안내 조명이 객실까지 들어와서 잠을 못 잠. 제일 높은 층에 있어서 밝은 조명에 벌레들이 떼거리로 몰려옴. 메모장을 사용했는데 그만큼 안 채워줌. 샤워헤드가 오래돼서 전신 샤워를 할 수 없었음. 내가 머문 객실만 그런지 몰라도 세면대 물이 잘 안 빠짐. 에어컨 소리가 시끄러움. 무료 Wifi가 없음. 좋은 호텔이란 인식이 있어서 아쉬운 점들이 더욱 눈에 들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