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 세미 스위트에서 2박. 애들이 풀장에 반응하는 정도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아주 기뻐했습니다. 풀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애들을 데리고 많이들 찾아와서 즐거운 분위기었고 주민의 행실도 좋아서 안심할 수있습니다. 구비된 튜브가 적다는 리뷰가 있었는데 제가 갔었을 때는 특별히 모자라는 일은 없었어요. 각종 액티브티도 충실한 편이고 스태프도 신경을 여간 잘 써주는 게 아닙니다.(모두 사용하고 있어 탈 수가 없었던 보트가 생기자 부르러 까지 오더라고요!!) 객실은 세미 스위트에 맞게 널찍널찍하고 쾌적했는데 너무 저렴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0^ 당시에는 버스를 이용하는 게 불편했는데 최근에는 버스노선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호텔 로드에 있는 다른 호텔들처럼 편리해졌데요.<귀국하는 날 택시 예약~? 하니까 택시 정도 바로 오니까 예약은 필요 없어요> 이런 태평함에 같이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특별히 나쁜 점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