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이 매우 좋은 곳입니다. 1. 괌 국제공항에서 심야편 도착, 바로 호텔까지 마중 나옴. 호텔까지 가까워서 좋음. 2.면세점까지 셔틀버스는 일단 힐튼 방면으로 갔다 가는데 도중에 drop off해주는 융통성도 있음. 3. 관내에서 무선 인터넷 사용 가능, 스마트폰으로 메일 체크할 수 있었음. 4. 조식 대신 입구에서 도넛와 커피를 받음. 이것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인상이 매우 좋은 곳입니다. 1. 괌 국제공항에서 심야편 도착, 바로 호텔까지 마중 나옴. 호텔까지 가까워서 좋음. 2.면세점까지 셔틀버스는 일단 힐튼 방면으로 갔다 가는데 도중에 drop off해주는 융통성도 있음. 3. 관내에서 무선 인터넷 사용 가능, 스마트폰으로 메일 체크할 수 있었음. 4. 조식 대신 입구에서 도넛와 커피를 받음. 이것도 정말 고마웠습니다.
머무는 동안 렌터카를 이용. 숙박비용도 저렴해서 이곳으로 했습니다. 괌 번화가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차가 없으면 불편합니다. 차가 있으면 어디든 편리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호텔에 레스토랑이 있는데 현지 분이 괌에 있는 레스토랑 중에 특별히 추천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엔 이용할 기회가 없었는데 다음에 가면 꼭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습니다.
이 호텔은 24시간 공항간 차량 운행,무료 인터넷을 제공하고 스탭들도 대부분 친절한 편이지만 업무상 트러블이 많이 발생하는 호텔입니다.
공항에 마중을 안나왔길래 전화해서 불렀더니 예약안한 않은 다른 손님과 헷갈려 계열사의 다른 호텔로 데려가거나, 나에게 남겨진 메세지를 전달하지 않고 깜빡하거나하는 일이 있었고 수리 담당 스탭이 아침에 방을 잘못 찾아와서는 왜 체크아웃 안했나고 하는 등 호텔로써는 이해가 안가는 실수가 많았습니다.
오사카에서 JAL 심야 비행기를 이용하면 체크인은 새벽 3시, 체크아웃은 새벽 2시 30분으로 숙박요금으로 1박분이 날아감. 몇시간 밖에 못 자는 날은 몇백 달러를 내는 것 보다 도착날과 출발일은 절약하기 좋은 호텔이 어디 없을까 하고 찾던 중에 이곳으로 정했다. 공항 픽업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으니 얼마나 좋아~. Days Inn은 아메리카 각지에 있는 모텔 중에서도 조금 랭크가 높아 안심할 수 있고, 침대도 킹사이즈로 푹신푹신.. 체격이 큰딸과 둘이서도 숙면을 취하기에 충분한 넓이. 하지만 호텔 위치는 안 좋음.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 레스토랑도 없음. 렌터카로 오면 모르겠지만. (이 호텔에는 커피자판기와 물, 컴퓨터 2대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렌터카 오피스는 로비 옆에 있음). 역시 다음에는 같은 곳에서 연달아 숙박하는 게 좋을 듯싶다. 이동, 특히 마지막 날은 시간에 쫓기는 바람에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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