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당이 빈약하다. 일본인들에 최적화된듯... 리조트 내 식당에 벤또 박스 메뉴는 기겁을 할만하다는..
2. 클럽라운지가 생각보다 빈약하다. 방 1개당 6만원정도 더 내고 이용하긴 했는데.. 아침에 간단히 나오는 아침메뉴는 일본스타일, 저녁때 메뉴도 빈약 맛도 별로임. 단 18-20시 사이에 제공하는 주류는 괜찮아 보였지만 술을 마실만한 상황이아니라 패스.
3. 망할놈의 저녁 BBQ공연.. 건물내외서 북치고 소리지르고 하는 저녁식사 타임 미칠듯이 시끄럽다. 이부분은 정말 최악.
4. 시내와의 접근성이 힘듬 차는 많이 제공되나 가족이라면 렌트해서 다닌다면 리조트 자체가 독립적이고 조용한 편이라 괜찮음.
5. beach는 따로 없으나 옆쪽에 섬하나 카누타고 갈 수 있게 되어있고 수중 상태도 괜찮은 편이었음. 파도타기 하느사람들한테는 최적의 리조트일듯...
6. 청결도는 쉐라톤 호텔 생각하면안됨. 여긴 리조트임. 명심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