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때 유아2명과 어른 한명이 11박. 투몬 부근의 해변쪽 호텔중에서는 저렴하고 레스토랑이 있는게 좋아 이 호텔로 정했다. 방은 넓었고 주문한 유아용 침대와 baby gard가 잘 설치되어 있었다. (6월 힐튼주니어 스위트에 묵었을때는 3번이나 말해도 유아용 침대를 설치해 주지않아 포기....) + 유아용 침대를 설치해도 넓다 + 커피 머신 밖에 없지만 카운터? 부분이 넓고 편리했다. + 6층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는 전자 레인지가 놓여있다 - 청소가 좀 엉성하다 (테이블을 닦아주지 않았다) - 복도의 말소리가 굉장히 울린다. - 수영장의 수온이 낮아 들어가 있을수가 없었다. 문은 구형으로 나무리 쾅!하고 잘 닫지 않으면 열려있을 때가 있어 조심해야해요. 실제로 객정리 후 방으로 돌아오니 조금 열려있었어요. (허걱) 프런트를 지나지 않고도 방에 올수있기 때문에 보안은 약간 불안, 그냥 1시간에 한번쯤 경비원이 돌고 있습니다. 수영장은 덤 정도, 온 더 비치는 아니지만 바로 뒤가 공용 비치라 화장실도 있고 샤워도 있고 감시원이 있어 편리합니다. 주말은 번잡합니다. 프런트에서 비치 타월을 빌려줍니다. 3층에 키즈 룸이 있고, CPK도 젖지 않고 들어갈 수 있어, 태풍때는 편리했습니다. K마트까지 비탈길이지만 열심히 걸면 5살난 아이라도 걸을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