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동에 머물렀습니다. 프런트 직원도 친절하고 차모로 음식점도 무척 맛있었고 좋았어요. 언덕은 힘들었지만 좋은 운동이었고요.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좀처럼 오지 않았다는 것과 객실 에어컨 소리 가 꽤 시끄러웠 것, 아래 편의점은 바가지를 씌우기때문에 물 외에는 사지 않는 것이 좋을듯. 아이의 캐릭터 샴푸와 바디 샴푸를 샀는데 ABC 스토어보다 4달러 비싸고.. 여기저기 잘보고 사면 좋았을것 같네요 . 그외는 괜찮아요.
콘도 동에 머물렀습니다. 프런트 직원도 친절하고 차모로 음식점도 무척 맛있었고 좋았어요. 언덕은 힘들었지만 좋은 운동이었고요.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좀처럼 오지 않았다는 것과 객실 에어컨 소리 가 꽤 시끄러웠 것, 아래 편의점은 바가지를 씌우기때문에 물 외에는 사지 않는 것이 좋을듯. 아이의 캐릭터 샴푸와 바디 샴푸를 샀는데 ABC 스토어보다 4달러 비싸고.. 여기저기 잘보고 사면 좋았을것 같네요 . 그외는 괜찮아요.
얼마 전에 항공사 사정으로 급히 하루 연기가 돼서 여행사에서 준비해준 호텔로 이용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일로 이곳에 머물게 돼서 어쩔 수는 없지만 1층 제일 깊은 곳의 객실이었습니다. 조금 어두운 분위기였지만 객실내용은 보통이었습니다. 단지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보니 작은 도마뱀 두 마리가…거기에 바닥에는 작은 지렁이 두 마리가 죽어 있는게 아니에요…. 침대에서 내려가는 것도 무서웠는데 창가 옆에 있는 침대에서 자는 것도 무서웠습니다. 저와 같이 연기가 된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가족들이 들어간 객실에는 벌레 같은 건 없어서 괜찮았지만 옆 실의 목소리나 움직임이 다 들릴 정도로 밤에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까지 들려서 잠을 못 잤다고 하네요. 언덕에 있는 호텔이라서 위치도 별로 안 좋았습니다. 숙박요금은 항공사 책임이라 다행이었지만 실비로 이곳에서 지낸다니 생각 조차 할 수 없습니다. 단지 호텔에 있는 챠모로 레스토랑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아주 맛있었습니다.
괌으로의 여행은 이번이 세번째였어요. 처음엔 무엇 때문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고, 두번째는 PIC 때문에 괌에 갔었어요. 이번엔 Nikko에 머무르기 전 후 각 하루씩 이틀을 이 호텔에서 지냈습니다. Nikko 호텔을 이용하기 전 단지 잠만 자는 호텔에서 머물기 싫었고 적당한 가격대의 호텔을 찾아보고 있던 중 이 호텔로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새벽 2시에 괌에 도착하는 비행이었고, 떠나는 날도 새벽 4시 반 출발이라 비행 스케줄은 정말 최악이었어요.. 어쨌든, 이 호텔을 선택한 이유가 두가지 정도 있습니다. 첫째: Tumon 쇼핑가로 이동하기 편리했어요. 그리고 직원들은 너무나 친절했고 고객을 위해선 무엇이든 다 들어줄 것 같아 보였어요!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나서 Nikko 호텔로 옮길때 해군 훈련 때문에 택시를 탈 수가 없었는데요. 추가 비용 없이 Nikko 호텔로의 교통편을 마련해 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Nikko에서 4일을 보낸 뒤 다시 Oceanview로 옮겼었는데요. 프론트 직원이 절 알아 보았고 이름도 기억하고 있었어요. 정말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 시설은 조금 낡았지만 서비스는 Nikko 호텔보다 훨씬 좋았어요. Tumon 쇼핑가로 걸어서 5-1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고 해변가에도 가까웠어요. 인터넷도 사용할 수 있었고 아침식사도 좋았어요. 그리고 객실에서 바다 전망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으시다면 이 호텔을 꼭 이용해 보시길 바래요!! 전 꼭 다시 Oceanview 호텔을 이용하고 싶어요! 등록한 사진이 없는 점 죄송해요.. 하지만! 인터넷 검색으로 호텔 사진을 볼 수 있으니까 참고해보세요!
리뷰를 보고 각오를 하고 갔는데 그렇게 나쁜 곳은 아니었습니다. 곰팡내, 화장실 막힘, 벌레, 샤워의 수압..전부 문제없었습니다. 오봉시즌에 묵었던 객실의 층은 모두 만실이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제일 떨어진 객실이라서 복도를 지나가는 소리도 전혀 안 들렸습니다. 비탈길은 운동하기에 적당한 정도였습니다. 쇼핑을 좀 했을 때는 택시를 이용해서 렌터카 없이도 충분했습니다. 풀장은 매일 아침 7시에 청소합니다. 바캉스를 즐기고 싶은 분은 실망할 수도 있지만 저렴한 비용을 원하는 가족여행엔 딱 이라고 봐요
초/중학생 애들 3명을 데리고 5박 6일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아메리카에서 살던 경험이 있어서 조금 지저분한 호텔엔 익숙합니다. 근데 솔직히 음.............텐션이 내려가는 느낌의 호텔이었습니다. 가구 문이 전부 제대로 닫히질 않습니다. 침대 정리는 매일 해줘도 청소를 해주는 날과 안해주는 날이 있음. 열쇠가 고장 나서 한 시간 밖에 묶여 있었음. 화장실이 고장 남. 이상한 냄새도 나고 풀장의 물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위치는 나쁘지 않음. 쇼핑에도 편리. 하지만 호텔까지 심장이 괴로울 정도의 비탈길이 있어서 고령자에게는 절대 추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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