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데도 입지가 좋아 이용했지요. 비행 관계로 도착 시간이 심야였는데, 쾌적하게도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주셨지요. 운전사 아저씨도 밝고 상냥하셨고. 프런트아줌마도 심야인데도 붙임성 있게 잘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단, 호텔은 오래돼서 가격대로입니다. 건물내에 카페와 ABC 스토어가 있어 나름 편리합니다. 건물은 오래돼 별로지만,직원 서비스와 입지등은 Good 합하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보통 같아요.
싼데도 입지가 좋아 이용했지요. 비행 관계로 도착 시간이 심야였는데, 쾌적하게도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주셨지요. 운전사 아저씨도 밝고 상냥하셨고. 프런트아줌마도 심야인데도 붙임성 있게 잘 해주셔서 아주 좋았습니다. 단, 호텔은 오래돼서 가격대로입니다. 건물내에 카페와 ABC 스토어가 있어 나름 편리합니다. 건물은 오래돼 별로지만,직원 서비스와 입지등은 Good 합하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보통 같아요.
오랜만에 심야 도착. 저렴한 투어로 스텐더드 클래스로 이 호텔에 온건 세번째. 도착 후 바로 잤기 때문에 아침에 발견했지만, 침대 옆에 책상 밑에 화려한 인조 손톱이 · · ·. 전날 고객 것인지 침대 메이킹하는 사람건지는 모르겠지만 전대미문. 벌레와는 다른 불쾌함,이를 이유로 방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그곳대로 베란다 가득이 물이 흥건, 뿐만 아니라 담배 꽁초도 둥둥. 이것 또한 비상식적인 일만..... 투어 대금은 교통비로 생각하고 다른 호텔을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이곳은 낮잠과 수하물 보관소로 확보해두는정도가 좋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비치까지 길을 건너면 한길로 쭉이고, 투몬 호텔 카운티 해변과는 다른 괜찮은 장소라 그건 그거대로 좋을것 같습니다. 객실 이외는 오래된 옛날부터 있던 호텔로서 형용하기 힘든 차분함이 좋기도 함니다만. 어린이 동반라면 넓이나 청결한거로치면 옆에있는 퍼시픽 베이가 낫습니다. 어쨌든지 표준 클래스 밑에서 첫번째나 두번째정도라 어린이 동반하고 둘중 하나를 택한다면 퍼시픽 베이면 다행이겠다는 정도지요.
다이빙 차 이용했습니다. 불편했던 점은 샤워 수압이 최악이었습니다. 냄새나고 지저분한 것은 각오하고 갔습니다. 로비에서 나는 냄새는 매우 심했지만 객실은 냄새가 안 났던 것 같아요. 싼 호텔로 또 이용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샴푸, 보디 샴푸, 칫솔은 가져가야 합니다. 만일 깜박해도 옆에 ABC마트였나 슈퍼마켓이었나..가 있습니다. AM8:00~AM0:30 까지 영업. 아침은 ABC와 반대편의 옆에 있는 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AM7:00에 6달러 모닝세트를 먹어봤는데 엄청 맛있었습니다.
오래된 곳으로 기대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청소는 잘 되어 있습니다. 바쓰타올, 침대 시트는 매일 갈아 줍니다. 위치가 상당히 좋은 곳에 있는 편리한 호텔입니다! 싼 금액에 만족할 수있는 내용의 호텔이에요.
어느 쪽이 먼저 지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말 비슷한 이름입니다. 면세점에 가까운 쪽이 괌프라자입니다. 택시로 갈 때는 잘 못 찾아갈 수도 있어요. HP에서 예약하면 픽업 버스와 조식이 포함됐습니다. 로코에 친구가 있어서 픽업 서비스는 이용 하지 않았습니다. 조식은 중화뷔페였는데 지금은 없어 졌다고 하니 아쉽네요. 다른 메뉴로 바뀐듯해요. 객실은 보통. 아주 조금 바다가 보이는 파셜 오션뷰였는데 풀장은 다 보여요 푸후후~. 창문 바로 밑에 있어서 뛰어내려도 될 만큼 위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풀이 있어서 창피할 정도예요!! 옆에는 ABC도 있고 먹거리 마을이 있어서 먹는 건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도로를 건너면 바로 비치가 있고 저렴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호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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