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스퀘어까지는 조금 멉니다. 단, 페리 빌딩까지는 가까워서, 그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먹을 순 있답니다.
・방은 청결하나, 문을 연 순간 소독액 냄새가 나서,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지 않으면 안되요.
・시그니쳐룸에 묵었는데, 고층방임에도 불구하고 전망이 최악이었어요. 바로 앞 빌딩이 공사중이라, 공사현장밖에 보이질 않더군요. 일부러 고층에 묵은 의미가 없더라구요.
・시그니쳐룸은 조식포함이었으나, 체크인시에 식사권을 받지 못했는데, 다음 날 아침, 룸서비스시에 70달러를 청구받아 깜짝 놀랐어요. 나중에 프런트에 얘기하니 취소해 주긴 했는데, 서비스에 불안감이 들었던지라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시그니쳐룸은 에스프레소가 딸려 있었기에, 맛있는 커피를 음미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