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맨즈 워프까지 걸어서 금방이라 편리해요! 실내 인테리어도 마린을 기조로 해서, 쿠션이나 침대커버, 벽지, 얼룩무늬의 욕조 등, 다 귀여운 느낌이 들었어요. 애완동물도 데려올 수 있었기에, 강아지를 데리고 와 묵었는데, 체크인할 때 강아지 먹거리를 주는 등, 아주 친절했습니다.

피셔맨즈 워프까지 걸어서 금방이라 편리해요! 실내 인테리어도 마린을 기조로 해서, 쿠션이나 침대커버, 벽지, 얼룩무늬의 욕조 등, 다 귀여운 느낌이 들었어요. 애완동물도 데려올 수 있었기에, 강아지를 데리고 와 묵었는데, 체크인할 때 강아지 먹거리를 주는 등, 아주 친절했습니다.
9월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면서 이틀 묵었습니다. 피셔맨즈워프가 바로 코 앞에 있었고, 케이블카의 종점이기도 해서, 아주 편리했어요. 식사는 유료였는데, 매일 저녁에 열리는 와인시음회가 아주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이 가격이라면 평가할 만 하다고 생각하나, 체크아웃시 숙박료를 낼 때, 주차요금을 별도로 1일 50달러분 추가하더군요. 이 호텔의 홈페이지 상단에, '주차요금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고 하는 것 같은 말이 적혀 있었기에, 어느 숙박플랜도 다 같은거라 생각해버렸어요. 이 점이 아쉬워서, 나중에 호텔측에 질문장을 보냈더니, '다음에 묵으실 때에는 꼭 주차요금이 포함된 플랜을 추천드립니다' 라고 하더군요. 인터넷도 별도요금이었어요.
이 호텔은 피셔맨즈워프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하는데에는 최적입니다. 주변에는 레스토랑, 선물가게, 기라델리 초컬릿도 있고, 어딜가든 도보권 내에 있습니다. 게다가,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도보 1분거리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1분만에 MARKET ST까지 갈 수 있어요. 호텔외관은 벽돌로 되어있어, 역사를 느끼게 하지만, 실내는 모던한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곤색을 기조로 한 침대가 눈길을 끌더군요. 커플에게 특히 추천할 만 합니다.
아르고노트 호텔 앳 피셔맨스워프 - 킴턴 호텔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