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1주일 전에 출장이 결정되어서 급하게 예약했습니다. 뉴욕은 객실&서비스의 비용 대 효과가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곳인데 220달러라고 하는 요금에 걸맞는가 하면 유감…이지만 다른 호텔과 비교하면 납득이 갑니다. 어메니티 등은 나름대로 있는데 욕조는 없었습니다.
숙박 1주일 전에 출장이 결정되어서 급하게 예약했습니다. 뉴욕은 객실&서비스의 비용 대 효과가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곳인데 220달러라고 하는 요금에 걸맞는가 하면 유감…이지만 다른 호텔과 비교하면 납득이 갑니다. 어메니티 등은 나름대로 있는데 욕조는 없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고층(28층)의 객실로, 정말 좋은 경치를 즐겼습니다. 무엇 보다도 고층이라서 NY의 아침 쓰레기차 소리나 심야의 사이렌에 수면을 방해받는 일이 없어서 쾌적했습니다. 객실에는 커피 메이커, 전자렌지, 냉장고, 다리미 등 필요한 것들이 갖추어져 있었고, 클로젯에 체스토도 있어서 수납도 충분. 상당히 새로운 호텔인데다가 청소도 잘 되어 있어서 기분 좋게 체류했습니다. 무선・유선 인터넷이 무료로 컴퓨터 룸도 있어 프린트도 무료. 아침에는 커피 등이 무료로 라운지에 준비되어 있고, 저녁에는 쿠기 타임에 맛있는 쿠키가 제공됩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에서 5초, 주위도 매우 편리합니다. 또 프론트의 젊은 금발 여성이 친절하고 상냥하고 미인이엇습니다. 체크인할 때 조금 이야기한 내용을 5일 후 체크아웃할 때에도 기억하고 있어서 또 이용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2011년 1월에 1박 했습니다. 최근에 뉴욕에 갈 때는 JFK공항에서 맨하튼까지 나가는데 LIRR(Long Island Rail Road)을 이용하기 때문에 종점 펜스테이션(Penstation)에서 걸어갈 수 있는 범위, Hilton계열로 찾았더니 이곳이었습니다. Panstation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7th Av. 34th St.를 가면 밤중이 아니라면 나름대로 활기찬 거리라서 안심하고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지하철 역은 B,D Line 34st.에 걸어서 5분도 안걸립니다. 객실은 최근의 힐튼 계열 호텔과 마찬가지로 모던한 인테리어입니다. 난방은 다른 뉴욕 호텔의 경우와 같이 온수식인데 충분합니다. 청결감도 OK입니다. 비즈니스 센터에는 PC도 있습니다. 아침 식사가 포함된 플랜이었는데 베이글과 데니쉬 등의 빵류, 과일이 다양했습니다. 뉴욕의 펜스테이션 주변 치고는 저렴하지는 않지만 청결감이 있고 쾌적한 합리적인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쪽의 상층 객실이라면 객실 창문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일 것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굉장히 가까워서 객실에 따라 다르지만 고층에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쪽을 지정하면 박력 넘치는 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습니다!! 객실은 깨끗하고 욕조 지정 등을 미리 해두면 좋습니다. (욕조가 없는 객실도 있습니다. )객실 안도 깨끗해서 뉴욕에서 묵은 호텔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공항 접근성도 펜스테이션에서 슈트 케이스를 가지고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서 편합니다.
3월 초에 2박했습니다.
힐튼 홈페이지에서 예약했는데, 유료 업그레이드를 선택할 수 있어서, 시험 삼아 해봤더니 가장 높은 층의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물론 1박 $29의 추가 요금을 지불했지만.
객실은 확실히 스위트였으나 상당히 좁았습니다. 다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바로 앞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것은 감격스러웠습니다.
프런트 대응, 룸 메이크 모두 정말 좋았습니다. NY는 호텔이 비싸다고 하는데, 이 레벨이 이 가격이라면 결코 비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입지는 최고입니다. 지하철로 움직인다면 역까지도 걸어서 몇 분이고, 타임즈 스퀘어까지도 딱 좋은 산책길입니다.
식사는 주변에 카페나 레스토랑이 얼마든지 있으므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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