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uxe King 방에 숙박했습니다. 뉴욕 호텔 치고는 꽤 넓은 방이라 생각합니다. 욕실은 아주 넓었고 샤워 부스와 욕조가 떨어져 있어 아주 쾌적했습니다. 욕실 편의도구도 쓰기 편한 제품들이었습니다. 참고로 뷰・바스라서 블라인드 등은 일체 없습니다. 친구끼리라면 좀 부끄러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방에 놓여 있는 초컬릿과 쿠키, 스낵, 미니바의 논 알콜류는 무료입니다. 저녁에는 로비에서 와인등의 음료&쿠키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로비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도 있었습니다. 스포츠실은 창문이 없고 별로 넓지 않은데, 최소한의 설비는 갖춰져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런치를 먹었는데, 내용에 비해 요금이 꽤 저렴하다 생각됩니다. 스텝들도 모두들 친절해서 호감이 갔습니다. 입지조건이 불안했는데, 주변에는 Century 21과 South Street Seaport등 의외로 걸어서 갈 수 있는 명소가 많아 그리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지내기 편안함을 추구한 새로운 타입의 호텔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