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거리쪽에 서 있고 그랜드 센트럴 역에도 가까워 아주 편리한 장소였습니다. 호텔 스텝들은 아주 친절했고 방도 넓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도착하는 바람에 체크인은 못했지만 아침식사를 하라며 투숙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2층의 기분좋은 공간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베이글 등 뉴욕 분위기 물씬 풍기는 아침식사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꼭 숙박하고 싶습니다.
매디슨 거리쪽에 서 있고 그랜드 센트럴 역에도 가까워 아주 편리한 장소였습니다. 호텔 스텝들은 아주 친절했고 방도 넓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도착하는 바람에 체크인은 못했지만 아침식사를 하라며 투숙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2층의 기분좋은 공간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베이글 등 뉴욕 분위기 물씬 풍기는 아침식사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꼭 숙박하고 싶습니다.
이 사이트의 평가를 보고 예약했습니다. 12월 초순 크리스마스 전 뉴욕에 관광 목적으로 숙박했습니다. 여러가지 해프닝이 있었지만 종합적인 평가는 아주 좋았습니다. JFK에서 뉴욕 에어포트 서비스로 그랜드 센트럴에 내렸습니다. 거기에서 3분 정도로 도착할 수 있어 이동은 아주 편리했습니다. 호텔에 도착했는데 예약한 방 보일러가 고장나서 다른 호텔(래디슨 렉싱톤)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의 여지도 없이 이미 여기로 예약을 넣었다고 해서 바로 준비해준 택시를 타고 교통비 $20를 받아 렉싱톤으로 향했습니다. 그 호텔에서는 체크인 할 때 아무것도 묻지 않고 방을 안내해 줬는데 흡연실을 안내 해 주는 겁니다!바로 프론트에 가서 방을 바꿔 달라 했는데 바꾼 방은 낡고 좁아서 별로 만족스러운 곳은 아니었습니다. 숙박요금은 세금 포함해서$369.55로, 나중에 라이브러리 호텔 쪽에 교섭을 해 봤지만 결국 이건 자기가 부담해야 하는 걸로 됐습니다. 다음날 아침 다시 라이브러리 호텔로 향했는데 지배인이 등장해서 어제 일을 사과했고 가장 윗층인 12층의 스위트 룸으로 업그레이드 해 줬습니다. 게다가 요금은 당초에 예약했던 가장 작은 방보다 조금 더 싸게(결국 2박에 세금포함 $739.18로, 전날 묵었던 래디슨보다 쌌음!)해 줘서 그때까지 가지고 있던 분노가 싹 사라졌습니다. 또 아내가 결혼후 2년 정도 됐는데도 불구하고 “모처럼 신혼여행 왔는데..”라고 지배인에게 얘기했더니 웰컴 샴페인도 방에 준비해 주었습니다. 숙박한 방은 스위트룸이라고는 해도 그다지 넓지는 않았지만 킹사이즈 침대, 욕실에는 욕조가 있었고 당초 예약했던 방(결국 어떤 방인지 보지도 못했지만)보다 훨씬 넓은 방이 아닐까 싶습니다. 2층 라운지에서 먹은 아침식사도 맛있었고 라운지는 저녁부터 와인바가 되므로 거기서 뉴욕에 사는 친구랑 한잔 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 라운지 옆에는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가 2대 있었고, 인쇄 가능한 프린터가 1대 있어 투숙객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아침에 화장을 하려고 했던 아내가 화장 브러쉬가 없어졌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제 브러쉬를 사용한 후 그대로 티슈에 싸서 방 책상 위에 놔 두고 외출했는데… 아침에 화장 하려고 했더니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와서 이런일이 생기다니! 호텔 프론트 사람도 같이 방 안을 뒤졌는데 결국 못 찾았습니다. 상황을 추측해 보건대, 티슈에 싸여 있어서 아무래도 청소하시는 분이 버렸다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었습니다. 없어진 브러쉬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2층 컴퓨터로 인쇄해서 그것을 지배인에게 보고하고 회답을 받기로 한 후 귀국했습니다. 나중에 지배인에게서 메일이 왔는데 결국 같은 브러쉬가 항공편으로 도착해서 아내도 화가 풀렸습니다. 여러 해프닝이 있었지만 그에 대한 대응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뉴욕에 갈 기회가 있을 때는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그랜드 센트럴역의 공항버스 출발지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인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업타운행 버스 정류장도 호텔을 나와 바로 보이는 곳에 있어 어딜 가든 편리했습니다. 센스 앤 더 시티 팬인 나로서는 섹스앤 더 시티 영화 촬영에 쓰인 뉴욕 시립 도서관도 바로 앞에 있다는 것과 마침DVD발매 파티가 있어서 (안에는 못 들어갔지만)그걸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로케이션이었습니다. 이 호텔은 가이드북에서는 디자이너즈 호텔로 분류되어 있는 만큼 전 객실 인테리어에 각각의 테마가 있고 구비된 책장에는 그 장르에 맞는 책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들이 숙박했던 방은DRAMATIC LITERATURE라고 쓰여 있었고 세익스피어 책이 놓여 있었습니다. 쉬크하면서 세련된 인상으로, 침대도 쾌적했지만 지금까지 묵었던 어떤 호텔보다 좁은 방이었습니다. 짐 가방 2개를 동시에 펼칠 만한 공간은 없었습니다. (랭크가 위인 방이라면 넓겠지만) 방 창문 밖으로는 옆 빌딩 오피스 책상이 훤히 보였고 밤에는 싸이렌 소리가 들려 뉴욕에 왔다는 실감은 났습니다. 인터넷은 투숙객용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컴퓨터가 2대 있었습니다. 숙박요금에는 아침식사와 와인, 스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침식사는 베이글과 머핀, 시리얼, 삶은 계란, 과일, 오렌지 주스와 커피 정도였지만 충분했습니다. 방으로 가져가서 먹어도 괜찮기 때문에 혼자 여행온 사람에게도 편리할 거라 생각합니다. 17시부터는 와인 여러 종류와 치즈도 몇 종류 준비되어 있습니다. 꽤 알찼기 때문에 적게 먹는 분이라면 저녁 식사도 필요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손님층은 국가연합 본부에 출장하러 온 사람?(살짝 들린 바로는) 등 직업도 연령도 꽤 중후한 분위기의 분들이 많았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좀 더 가격이 저렴한 시기에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NY 미드타운 이스트에 이 세련된 호텔은 시립도서관 근처에 있어서 이런 이름을 붙였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호텔 자체가 도서관이더군요.
독서실과 테라스가 있고, 방에도 책이 놓여있습니다.
NY적인 느낌이 든다기보다는 유럽의 돌계단이 어울릴법한 그런 호텔입니다.
$250가 좀 안되는 숙박료에는 고속 인터넷과 조식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이 호텔에 대한 평가가 좋았기 때문에 숙박을 결정했습니다.
9월 중순 경이라서 숙박요금이 아주 비쌌는데, 같은 랭크의 다른 호텔들도 비슷한 가격 수준인데다, 그보다 낮은 랭크의 뉴욕 호텔은 낡고 더러운 곳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고 체념했습니다.
위치는, 공항 버스 승차장,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이동이 아주 편리했습니다.
방은 정말 작은 편이라, 조금만 움직여도 여기저기 팔다리가 부딪치는 그런 느낌어었습니다.(예상했던 일이라 별로 스트레스는 안받았지만요.)하지만 청결하고, 침대도 아주 쾌적했습니다.
조용한 동네에 살고 있어서, 밤부터 새벽까지 들려오는 밖의 소음도 신경이 쓰였습니다. (이것도 이 사이트를 보고 이미 알고있었던 일이라 각오는 되어있었습니다.)
아침식사로 베이클,페스트리,시리얼,삶은 계란,오렌지 쥬스,커트 후루츠 등이 많이 준비되어있어, 아침식사를 하고났더니 배가 빵빵했답니다. 커피메이커는 그때그때 1잔씩 빼는 머신이었고, 에스프레소도 종이필터가 아니라 (종이필터는 종이 맛이 나서 싫어함)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녁 때 제공 된 와인과 치즈 서비스도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여러 종류의 치즈 전부 다 맛있었고, 스파클링 와인도 나와서
뉴욕의 바에 칵테일을 마시러 갈 필요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를 본 직후였기 때문에, 영화의 촬영 장소였던 도서관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하루는 밤에 지나가다 DVD 릴리스 파티 현장을 우연히 보게되어서 기뻤습니다.(안에는 못들어갔지만, SATC 핑크 라이트 업 된 도서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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