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4번째 숙박입니다. 저같은 경우 "괌에 간다"가 아닌 "레오팔레스에 간다"가 요 몇년사이의 낙 이었습니다. 예전과 달라진 건 서비스 음료가 물만이라는 겁니다. 이전에는 맥주, 소프트 드링크, 생수가 갖추어져 있었는데.... 도착 후 마시는 맥주를 즐겼던 나는 매우 유감스러웠습니다. 단, 라쿠에스타 수영장은 항상 사람이 없어 연장자인 나라도 거리낌없이 수영장에 들어갈수 있었던 건 최고였습니다. (2일간 개인전세같이 혼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 라쿠에스타D동 엘리베이터로 최상층까지 올라가 석양을 바라보면 최고로 편안한 기분이므로 꼭 보시길 바랍니다. 늘 많은 꽃이 피어 있고, 별도 예뻐 스트레스 를 해소할수 있는 곳이라 피곤하신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