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에 있으면서 규모가 큰 호텔과는 뚜렷이 구분되는 낮은 층에 분위기 있는 호텔입니다. 전에 갔을땐 옆쪽으로 Hawaiiana호텔과 이 호텔이 있었는데 지금은 Hawaiiana호텔이 없어져 이 호텔이 몹시 귀중하게 생각되네요.
시설면에선 규모가 큰 호텔보단 못하겠지만 묵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오래된 하와이만의 매력이 남아 있어 좋습니다.
저층 숙박동을 주변으로 정원이 있어 와이키키의 번잡스러움이 거짓말처럼 정말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하와이에 올때 또 이용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