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에 대해, 비치에는 걸어서 3분, DFS에도 10분정도로 갈수있어 편리. 쇼핑을 메인으로 간 여행 이었지만, 충분히 만족할수있는 위치였어요. 알라모아나에 가는 버스도 호텔 코앞에 있어서, 버스 정류장이 호텔 앞이라는건 매우 편했습니다. 또한 근처에 임대 자전거 가게도 있고, 차없이 지낸 여행이었지만 불편하지 않더군요. 서비스도 영어단어 몇개만으로도 통해 문제 없었고요. 머무는 동안 곤란할때는 즉시 프런트 직원에게 도와달라고 하면,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방도 청결하여 넓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운트 뷰였는데, 야경이 멋있어서, 밤에만 방에 있는 우리로서는 비싼 오션 뷰로보다 좋았습니다. 쇼핑하다 지친 밤에는 테라스에서 룸 서비스를 야경을 즐기며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욕실주변에 대해, 샤워만 있었는데 수압이 낮아, 제대로 씻은기분이 안들더군요. 샴푸나 린스가 잘 헹궈지지 않은것 같은 그런 느낌. 배수도 안좋고, 첫날은 배수구가 막혀 물이 완전히 안 내려가 물이 넘쳐 고생했지요. 금방 프런트에 수리를 의뢰해 다음날에 수리를 해 줘서, 이후는 문제 없었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해변에 갔다와서 객실에서 샤워를 하기 때문에 모래로 막히기 쉬운걸까요? 조금이라도 배수가 안좋다면, 빨리 봐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웠고, 친구에게 다음에도 여기서 묵자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