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박 98달러의 객실에 묵었지만, 방 크기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 이었습니다. 조식은 프런트에 데니쉬와 커피가 있었습니다만 9시쯤이면 전부 없어집니다. 와이키키의 변두리라 조용했지만, 싼 객실이라 테라스의 경치가 콘크리트 벽이라는게 매우 유감스러웠습니다. . . .
일박 98달러의 객실에 묵었지만, 방 크기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 이었습니다. 조식은 프런트에 데니쉬와 커피가 있었습니다만 9시쯤이면 전부 없어집니다. 와이키키의 변두리라 조용했지만, 싼 객실이라 테라스의 경치가 콘크리트 벽이라는게 매우 유감스러웠습니다. . . .
부부와 초등 학생 아이 2명이서 1 베드룸을 이용했습니다. 시티 파크 뷰로 예약했지만, 체크인시, 15층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해 주셨습니다. 방에서 본 경치는 최고! 공식 HP에 소개되어 있는 사진과 똑같았습니다. 방은 넓고 깨끗하고 배수, 수압도 문제 없고. 나는 별로 요리는 하지 않았지만, 식기 조리기구도 갖추어져 있어서, 요리를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도 만족할 수 있는 것같아요. 프런트 직원들은 아주 친절한 사람, 담담하게 업무하시는 사람등 여러 분들이 계셨지만, 입구에는 항상 같은 젊은남자 직원이 있어, 지나갈 때마다 서툰 일본어로 말을 걸어 주셨습니다. 토요일에는 바로 옆에 (원래 쿄우야레스토랑?)에서 시장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알라모아나 센터와 와이키키 중심(면세점 근처)까지 걸어도 그리 힘들지 않은 거리입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알로하 환율 1침실을 신청했지만 체크인하니 8층 오션 뷰 객실로 업그레이드되어 있었습니다.
객실은 청결하고 청소도 잘 되어있었습니다.
직원 여러분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수영장이 작고 깊은지만 조용하고 여유로웠습니다.
어린 아이 동반으로 가시는 가족에게 적합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부부와 19살이 된 아들, 3명이라 나는 Cabana에서 천천히 경치를 즐기면서 책을 읽고 남편과 아들은 수영장에 있는 매트를 타고 둥둥 떠서 썬텐을 했습니다. 수영장에 있는 갑판의자도 폭신폭신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수영장 옆에는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는 BBQ공간이 있어서 슈퍼에서 고기를 사다 구워 먹었는데, 경치좋은 곳에서 하는 식사는 최고였습니다.
수영장과 같은 층에 코인런드리가 21시까지라고 써 있어지만 다른분들도 그냥 늦게까지 사용하시길래 우리도 우리편한 시간에 사용할수있어 아주 편리했습니다.
갤러리아와 비치 워크도 걸어갈수 있아사 쇼핑하기도 아주 편리합니다.
단 ABC 스토어가 보기엔 가까웠지만 실제로는 횡단 보도가 불편한 곳에 있어서 조금 먼것같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호텔입구에 작은 공원같은 곳이 있는데, 그곳엔 노숙자들이 있어서 무서웠어요.
하지만 입구에는 반드시 호텔 직원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까지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큰 호텔과 달리 정말 느긋하고 편안한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6살난 아들과 둘이서 숙박했습니다. 항상 일리카이에 체재했습니다만, 이번엔 다른 콘도로 하려고 조사해서 이곳으로 했습니다. 셔틀 버스로 도착해 혼자서 3 개의 여행가방을 운반하려고 하니, 직원이 나타나서 짐을 받아 운반해 주었습니다.
1 베드룸과 스튜디오 어디로 할까 고민끝에, 스튜디오 오션 뷰로 했습니다. 방은 12F 두 사람에겐 충분한 넓이로 주방 도 넓고 욕실도 천결하고 쾌적했습니다. 테라스는 좁았지만, 바로 앞에 공원이 있고 다음으로 바다가 보이고 왼쪽에는 와이키키보다도 멀리 마을이 펼쳐져 밤이면 예쁜 야경으로 경치가 참 좋았습니다. 힐튼 불꽃놀이는 테라스에서 안 보였기 때문에 일리카이까지 보러갔습니다. 2F BBQ장소에서는 보이는 것 같습니다.
수영장은 그다지 크지는 않았지만, 아이에게는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비치 침대도 매일 카버을 갈았고, 비치 타월도 있어 청결했습니다. 와이키키는 아주 가깝고 알라모아나는 걸어서 15분 정도로 위치도 좋았습니다. 지쳤을 때는 핑크 트롤리로 하드 록 카페에 내려 조금 걸으면 바로 호텔입니다.
1F 레스토랑에서 2번 정도 TO GO를 해서 방에서 먹었습니다만, 파스타도 스테이크 샌드도 맛있었습니다.
런드리는 24시간 사용할 수 없는게, 조금 불편했습니다. 한번 21시 지나 건조기에 바꿔넣으러 갔더니 잠겨있어,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였습니다.
런드리 이외는 전부 괜찮았기 때문에 또 숙박하고 싶습니다.
주방 딸린 방에 어린 아이 (2명)를 데리고 숙박했습니다. 아직 어려서 레스토랑에 가기 힘들기 때문에, 주방에서 간단하게 조리를 할 수있어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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