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가격대비 짱이고 사용하기 편리한 호텔입니다. 해변까지는 한 블록이으로 다소 먼 것 같습니다. 알라모아나 쇼핑 센터까지 도보로 15분 정도, 핑크라인의 와이키키 트롤리 버스 정류장(10 번)이 호텔 앞에 정차하므로 쇼핑하기는 편합니다. 아담한 규모의 호텔로서 프런트직원도 모두 친절하고 객실도 넓고, 불편하지 않을정도의 어메니티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환경도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리조트 호텔로서는 욕실이 약간 좁은것 같습니다만, 몸을 웅크리고 들어갈 정도의 크기는 아니며, 청소도 잘돼 있어 괜찮습니다. 방에서 인터넷이 연결된다고 했지만, LAN선은 깔려있어도, 전혀 쓸모없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프런트 로비 주변은 무선 LAN을 쓸수있고 무료로 ID와 비밀 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1층 로비에 인접하여 IHOP가 있고 근처에 로컬 레스토랑과 ABC스토어도 있어, 식사하기도 편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