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부와 시아버님, 3명이라 침실이 별도인 이 호텔을 예약했지요. 힐튼계열이지만, 간단한 주방도 붙어있어 편리하다는 리뷰를 읽고, 가족 여행하기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결과적으로 참 좋더라구요. 매일 조식이 있었다는 것, 저녁 리셉션에 무료로 미니 쇼와 음료를 즐길수 있었다는 것(관광등 일정 때문에 매일 밤은 무리였지만), 비즈니스 센터에서 인터넷을 볼수 있다는 것, 체중 체크로만 이용했지만 피트니스 클럽이 종일 이용 가능하다는 것.....등등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영장 옆에있는 자쿠지는 온도도 딱이고, 밤 9시에 늦지않게 가면 마치 노천탕과 같은 기분을 맛 볼수 있었다는 것도, 최고였지요. 그리고 참고로 여자분은 욕실 감각을 느끼기 위해 비키니를 권장합니다. 골든 위크에 갔었지만, 10월에 또 리피트 예약을 해 놨지요. 추가 정보가 있으면 또 리뷰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