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포함이 좋아 여기로 정했어요. 아침에 번거럽게 팬케이크를 먹으러 가지 않아도 갓 구운 와플을 먹을 수 있답니다. 그외에 과일, 빵, 삶은 계란, 시리얼이 있었습니다. 테라스는 기분은 좋았는데, 숙박 인원에 비해 테이블 수가 적어 객실로 가지고 가서 먹는 사람도있었지요. 고층으로 객실을 얻으면 테라스 전망도 좋기 때문에 , 여기서 조식을 먹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또한 로비에는 커피와 주스가 언제든지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을 사놓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객실은 넓고 어메니티도 잘 갖추어져 있었고. PC도 4대 있더군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편리합니다. DFS가 근처라, 거기에서 트롤리로 알라모아나에 가거나, 마을을 걷는데 불편하진 않아요. 일단 수영장도 로비 옆에 있기는 한데, 아담한 크기로 수영하는 사람도 없었지요. 해변까지는 거리가 있어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수영을 마구 즐기고 싶은 사람에겐 적합하지 않을 것 같네요. 호텔에서 아침엔 느긋하게, 오후 돌아와서는 한가로이 보내기에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