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변두리에서 카피올라니공원 근처에 있는 호텔입니다. 칼라카우아거리까지 도보로 10분~15분정도라, 산책하는 기분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밤에는 차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객실은 가격에 비해 넓은 것 같습니다. 와이키키의 럭셔리한 호텔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느긋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렌터카를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아후에 5일동안 머물렀지만 마지막날만 쇼핑을 하기 위해, 칼라카우아 거리에 있는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그 외에는 이 호텔에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