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까지는 멀어서 좀 불편합니다. 호텔 위치도 해변에서 도로를 사이에두고 있어 높은 층이 아니면 바다는 안 보입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어메니티도 만족스럽습니다. (전자렌인지도 있었습니다) 알라모아나에서 쇼핑을 많이 하기에 좋은 위치같아요.
와이키키까지는 멀어서 좀 불편합니다. 호텔 위치도 해변에서 도로를 사이에두고 있어 높은 층이 아니면 바다는 안 보입니다. 객실은 깔끔하고 어메니티도 만족스럽습니다. (전자렌인지도 있었습니다) 알라모아나에서 쇼핑을 많이 하기에 좋은 위치같아요.
방과 직원들은 기대하면 안되는 호텔입니다. 와이키키에 있는 비지니스용 호텔입니다. 입지가 좋아서 주로 밖에서 활동하거나 호텔에서 잠만 자는 투숙객 전용이더군요.
AlamoanaSC, Wailana커피하우스, 힐튼, 버스 정류장등이 가까워서 활동하기 쉽습니다. 리조트 호텔 같은 분위기가 그리운 분들은 근처에 프린스 호텔이 있으니 거기서 신문을 보면서 지낼 수 있습니다.
Alamoana쇼핑센터에서 와이키키trolley PinkLine를 내려와서 도로 반대편에 Ilikai호텔이 나옵니다. 길을 건너는데 유턴하지 않으면 안되서 힘들었어요. 와이키키 상점가까지도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호텔앞은 큰 도로여서 Lanai도 없고.. 전망은 그리 좋지 않네요.
새벽에 호놀룰루 도착 비행기라 예약시 얼리 체크인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나,호텔 도착후 프런트 직원에게 바로 체크인 할 수 있는 객실이 있냐고 묻자 모든 만실이라 12:00 pm정도에 다시 확인해 달라고 하더군요. 피곤해서 프런트에 가까운 소파에 앉아 1시간 정도 쉬고 있으면, 줄줄이 항공사 안내인이 도착해, 차레로 체크인하고 방 열쇠를 받고있잖아요. 만실이라고 들었는데???라고 생각하며, 왜 그들은 체크인 할수있고 정식경위로 숙박하려는 우리(다른 숙박 예정자들도 소파에서 객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는 체크인 할 수 없는지 조금 불만스러운 얼굴로 물어 보자, 잠시 후 "청소가 끝난 객실이 있습니다"라며 체크인을 할수 있었습니다. 그날 밤 항공편으로 본토에 가야했기 때문에, 8시간미만의 체류였지만 사전에 이러한 이유로 일찍 체크인을 부탁했건만 방이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해줬다는건 유감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객실은 깨끗하고 침대도 아주 편안했습니다. 확실히 비즈니스계 호텔 같은 느낌일지도 모르겠네요. 수영장도 있지만, 체류 시간이 짧아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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