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층에서 숙박했습니다. 사다리꼴이라 위쪽이 좁습니다. 방,테라스도 좁습니다. 방에서 느긋하게 있을만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FOOD PANTRY(슈퍼)와 바다가 가깝워서 편리하며 가구도 깨끗합니다. 욕조도 있었습니다.
높은층에서 숙박했습니다. 사다리꼴이라 위쪽이 좁습니다. 방,테라스도 좁습니다. 방에서 느긋하게 있을만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FOOD PANTRY(슈퍼)와 바다가 가깝워서 편리하며 가구도 깨끗합니다. 욕조도 있었습니다.
쿠히오 거리에 있고 버스 정류장도 바로. 바다도 비교적 가까워서 위치가 GOOD입니다. 제가 머문 쿠히오 대로에 접한 CV룸은 제일 낮은 2층이었습니다. 아주 싼 투어로 갔기 때문에 할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지나다니는 사람에게 훤히 들여보이며 손을 뻗으면 테라스에있는 물건이 닿을정도였습니다. 배수구가 막혀있었는지 냄새도 심했습니다... 보드는 객실에 두지 않고 일일이 직원에게 팁을 주고 보드를 맡겨야 했습니다. 콘티넨탈 조식 포함이었는데 그저그랬습니다. 같은 값이면 다른곳에 투숙하시는게 좋으실 듯.
2/17~/22까지 체류했습니다. 위치 좋고 미니 주방이 마음에 들어 예약을 했는데 도로쪽에 접한 2층 객실로 안내 받아 최악이었습니다. 그 바로 밑이 쿠히오거리라 심야까지 교통량이 많았고 옆방이 직원 룸이라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이 객실 청소를 위해 큰 소리로 떠들고! 저는 어디서든 잘 자는 편이라 다행이었지만 , 소리에 민감한 분은 주무시기 힘들것 같아요. 게다가, 미니 주방에 찬장 문을 열자마자 고장나는 부실함! 수영장 쪽 객실이나 고층쪽은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도로쪽 낮은 층은 절대로 다른방으로 바꿔달라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제가 갔을 때는 이미 만실로 변경 할수 없었습니다.) 건물은 오래됐으나, 가격도 저렴하고 직원도 상냥했고, 객실 배정이 유감스러웠습니다. 다음에는 인근 콘도로 가겠습니다. 참고로 지하에 12~13대 고정주차장이 있습니다. 1박 $20입니다. (좀 비싼?)
하와이에 도착한 날, 하루만 숙박했습니다. 와이키키 중심부 근처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 비치까지 몇분밖에 안걸리는 편리하고 아담하면서 편안한 호텔이네요.
호텔내에는 작지만 풀장이 있어서 바다를 좀 무서워 하는 딸과 같이 풀에서 원없이 놀았습니다.
아침에는 무료로 콘티넨탈 브렉퍼스트가 준비돼 있어 풀사이드 벤치에서 여유롭게 아침을 즐겼습니다.
아이 동반이여서 레스토랑이나 카페에는 가기 힘들었는데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날은 근처 PacificMonarch로 이동했는데, Bamboo에 하루 더 묵을껄..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참 좋았어요.
Food Pantry도 바로앞이라 편리해요.
방은 7층 스탠더드로 두명이 묵기엔 좀 좁습니다.
여행가방에 있는 짐을 침대위에서 풀어야 하는 면적이라..그게 좀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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