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섬&오아후섬의 허니문으로 3박. 프론트는 거창하지 않고 심플. 호텔 구조도 간소한 느낌. 흰색을 바탕으로 한 오션 프론트의 객실은 욕실에서 침대 너머로 바다를 볼 수 있어 말 그대로 리조트!! 바다를 바라보면서 발코니에서 먹는 아침도 각별. 허니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호텔. 개인적으로는 하와이섬의 마우나 라니 베이가 더 편했습니다.
하와이섬&오아후섬의 허니문으로 3박. 프론트는 거창하지 않고 심플. 호텔 구조도 간소한 느낌. 흰색을 바탕으로 한 오션 프론트의 객실은 욕실에서 침대 너머로 바다를 볼 수 있어 말 그대로 리조트!! 바다를 바라보면서 발코니에서 먹는 아침도 각별. 허니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호텔. 개인적으로는 하와이섬의 마우나 라니 베이가 더 편했습니다.
2011년 7월에 5박 이용했습니다. 모아나, 로열 하와이안 등도 이용한 적이 있는데, 이곳은 압도적으로 아이들이 적어서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수영장, 프리이빗 비치는 약간 좁을지도 모르지만 혼잡하지 않아서 충분합니다. 바다의 액티비티를 중시하는 분께는 권하기 어렵지만, 느긋하게 편하게 쉬고 싶은 분께는 권하고 싶습니다.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다면 불만 없습니다. 다만 스파에 관해서는 저는 모아나가 경치도 좋고 시설도 좋아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할레쿨라니에 숙박하고 팬이 되어서 올해도 5박 했습니다. 차분하고 품격이 있는 분위기와 종업원들의 느낌은 정말 기분 좋습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최고였습니다. 이곳에 묵으면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지 않아도 하와이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내년에도 할레쿨라니입니다.
2011년 10월 남편과 늦은 여름휴가때 16층 오션프론트에 4박 (HP에서 예약)했습니다. 한번 묵어보고 싶은 호텔중에 하나였습니다.
아침에 호텔에 도착했는데 체크인까지 짐을 맡아 주고 프런트에서 임시 체크인 수속을 했더니 "객실 준비가 됐을때 휴대폰으로 연락을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번호를 알렸더니 14시 30분쯤 일본인 직원으로 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세심한 서비스네요.
일본인 숙박자. 결혼식을 하는 신랑 신부 (머무는 동안 하루에 한 커플 이상 봤습니다)가 많은것 같습니다.
복장지정도 잘 되어있어, 식사때 대부분의 레스토랑이 비치 샌들은 NG입니다. (당연하지만. (^^;;)) 레스토랑에 따라서는 운동화 (스니커즈)가 NG인 곳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옵션 투어에 참가해 호텔을 출발할 때나 렌터카로 외출(소풍)할 때는 벨 데스크 직원이 "가지고 가세요"라며 차가운 페트병 물을 줍니다. 과연 할레쿨라니!
레스토랑엔 머무는 동안 조식, 저녁 식사로 모두 한 번씩 "HOUSE WITHOUT A KEY"를 이용했습니다.
특히 조식때 테이블을 담당한 직원 서비스가 참으로 배려깊고, 아침부터 아주 좋은 서비스를 받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조식은 뷔페라 자리를 떠나 요리를 가지러 간 사이에, 작은새들이 테이블 음식에 오지 못하도록 테이블 담당직원이 바구니?같은걸 덥어놓아 줍니다.
침대 옆 ipod 플레이어가 있어, ipod을 가지고 온 남편은 좋아하는 노래를 들었습니다.
테라스에서 다이아몬드 헤드와 바다가 보였습니다.
건너편 객실동의 고층은 리모델링 공사로 아침 7시쯤부터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시끄럽지 않았습니다.
테라스라고 하면 우리만인줄 알았는데 다른분도 계셨던 것 같네요.
하얀 비둘기 (2마리)요.
테라스에서 식사는 안 했습니다만, 일어나면 반드시 테라스에 비둘기가 있었습니다.
눈을 감고 웅크리고 아직 자는것 같아서 매일, 아침엔 테라스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
머무는 동안 유일하게 유감스러웠던건 그 비둘기들의 배설물을 청소해 주지 않았던 걸까요?
방 청소 직원이 모르로 안했던것뿐일지도 모르겠네요.
2일간 청소가 안된체로 테라스 바닥에 있었습니다 (;0;)
할레쿨라니 체재는 하와이 최고의 추억입니다. 저녁 야외 바에서 석양을 배경으로 한 하와이안 라이브는 하와이 분위기를 북돋워 주었고, 또 넓은 테라스에서 그냥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객실구조와 화장실도 넓고 욕조와 샤워실 양쪽다 있었습니다.
결혼식때 묵었었는데 호텔 정원 및 나선형 계단등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해 주셔서 멋진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언젠가 또다시 숙박하고 싶은 호텔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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