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거리와 달리, 조용한 환경입니다. 단 주위에 가게도 없는듯. 카피올라니 공원이 코앞이라 아침 산책이나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대리주차로 18$였습니다. 아담한 호텔이라 호텔 바로 밑에 주차 해줘서 기다리 않아도 되서 쾌적했던것 같아요. 대형 호텔은 주차장에서 객실가 멀거든요.
와이키키 거리와 달리, 조용한 환경입니다. 단 주위에 가게도 없는듯. 카피올라니 공원이 코앞이라 아침 산책이나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대리주차로 18$였습니다. 아담한 호텔이라 호텔 바로 밑에 주차 해줘서 기다리 않아도 되서 쾌적했던것 같아요. 대형 호텔은 주차장에서 객실가 멀거든요.
로터스 앳 다이아몬드 헤드 관리자님, 지금 바로 무료로 등록하세요. 등록 후에는 시설의 페이지를 업데이트하거나 리뷰 권장 위젯, 리뷰에 답변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