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ing offer의 특별 혜택으로 2011년9월 말에 3박 했습니다. 다른 후기를 보고 좀 불안했었는데 방 크기, 설비 등은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하지만 체크아웃 날 이른 아침 5시에 호텔 스텝으로부터 "방을 업그레이드 할테니 지금부터 준비하세요"라는 전화로 잠을 깨우길래 깜짝 놀랐는데 그 이외는 스텝들도 친절하고 싹싹했습니다. 이른 아침 전화 건에 대해서는 그 후 매니저로부터 사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리뷰에 나온대로 방 리플렉팅 풀장은 쓰레기가 있어서 못 들어갔습니다.아직 새로운 곳인데 방 전기 조절 부분 등도 고장나 있어서 유감이었는데 이 환경을 유지하면서 스텝들의 접객태도를 향상시켜 간다면 훌륭한 호텔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기회가 있으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