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3박 4일을 the Pousada de Coloane호텔에서 머물렀는데요. 도시를 벗어난 어딘가에서 머물고 싶었고, 이 호텔은 우리의 마음에 쏙 들었어요. 도시에서 20분 정도 걸리긴 하지만요! 방은 넓었고, 깨끗하고, 소박한 분위기였고, 벽은 화려한 타일로 장식되어 있었어요. 우리의 stardard/superior방은 해변이 보이는 곳이었구요. 놀랍게도 거품 목욕기도 있었어요! 수영장과 지붕에 있는 레스토랑은 맛있는 음식과 좋은 음료도 있었습니다. 마카오로 가는 버스도 호텔 밖에서 이용할 수 있었어요. 돈도 절약하며 좋은 호텔에서 머문것 같아요. 하지만, 욕실에 있는 샤워대는 좀 더 개선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품 욕조기 안에 있는 수도꼭지가 사용하는데 좀 어려웠거든요. 하지만, 다시 머물고 싶은 호텔입니다! 꼭 다시 올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