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황금연휴를 이용하여 2박 다녀왔습니다. 마카오까지는 홍콩에서 페리로 입국. 체크인은 새벽 2시 전이였는데도 문제없었습니다. 페리에서 호텔까지는 전용 버스로 5,6분에 도착. 페리 시간대에 맞춰서 전용버스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호텔은 아주 넓어서 헤맬 정도입니다. 자기 객실이 어느 구역에 있는지 확인 안 하면 고생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 호텔 객실에서 풀장까지 10분 정도 걸립니다. 호텔 안에는 많은 수의 쇼핑몰과 레스토랑이 있고, 태양의 서커스도 이곳에서 열립니다. 쇼는 매일 하는 게 아니라서 아쉬웠지만 볼 수 없었습니다. 일정을 확인해보고 가세요. 객실은 전실 스위트 입니다. 전 벨라 스위트였어요. 객실과 욕실 모두 넓습니다. 객실 인테리어는 골드와 블루로 이루어졌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옆에 있는 포시즌 호텔까지 연결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