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호텔이었어요. 모든 평가에서 뒤쳐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우리의 도착 시간을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마카오 항구에 차로 마중 나와 주셨어요. 당연히 무료로 호텔까지 안내해주셨어요. 체크인도 별 다른 사항 없이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도었구요. 조금은 높은 언덕에 있다는 것 뿐, 호텔에는 어떠한 흠도 없었어요. 화려함은 없지만, 빠른 속도의 인터넷, 미니바에 있는 무료 음료 (물론 술도 포함), 매일 제공되는 고급 욕실 제품, 하루에 2번 교체되는 수건 (저녁 식사 동안에도 바꿔 주셨더라구요), 정말 편안 침대와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 이용이 가능한 저렴한 영화채널까지.. 모든 걸 다 누릴 수 있었어요. 룸 서비스는 여느 호텔처럼 비싸서 이용하진 않았어요. 1인당 300 파타카 정도인 저녁 뷔페를 이용해 보았는데요. 바로 앞에서 만들어 주는 초밥을 포함해 나쁘진 않았습니다. 뷔페인걸 생각해보면, 음식은 굉장히 고급 스러웠고 신선했어요. 특히 해산물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음식 신선도는 중요하잖아요! 고기, 해산물, 디저트에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좋았어요. 70 파타카 정도인 음료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아침 식사도 그럭저럭 좋았어요. 음료를 포함해 신선하고 다양한 과일, 베이커리 종류, 오플렛, 팬케익, 맛있는 고기, 치즈, 시리얼 등등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에 만족스런 호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