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는 영화제와 이벤트, 보트 레이스 외에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인생은 축제다"가 모토인 이 항구 도시에서는 대형 요트가 정박된 풍경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여행자들 중에는 오가는 사람들을 그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텔이 늘어선 크루아제트 거리는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처음에 코코 샤넬로 유명해진 칸느의 비치는 인기가 높아 많은 인파가 몰립니다. 호텔 비치에서 고급 요리와 음료를 즐기거나, 무료 공용 비치인 쁠라쥬 뒤 미디와 쁠라쥬 드 라 보까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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