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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함께 수영을 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그 사람 앞에서 뽐낼만한 찬스가 왔습니다. 바로, 젤리피쉬 레이크의 코로르(Koror)에서 해파리와 같이 수영을 해보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 해파리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지만 그 점은 비밀로 하세요. 당일로 다녀올 만한 터프한 여행을 원한다면, 계단 수백 개를 지나 강물을 헤치고 폐광의 철로를 이동하는 코스가 있는 응가르드마우(Ngardmau) 폭포가 적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