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의 문헌에 의하면, 만물을 쓸어버린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마누가 이 쿨루 계곡에 위치한 마을에 정착하여 인류 문명을 재건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붐비지요? 높은 산지와 아름다운 신록의 풍경이 펼쳐지는 마날리에는 헬리스키, 하이킹, 마운티니어링, 리버 래프팅 등 다양한 어드벤처 레포츠를 즐기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많은 여행자들이 모여듭니다. 인근의 낙엽활엽수림이 우거진 숲 속에는 4층 높이의 목조 건축물인 히딤바 사원이 위치하여, 방문하는 이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마을에서 도보로 30분 떨어진 거리에 약용 온천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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