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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Qatar Airways
본사: Qatar Airways Tower Airport Road, 도하 카타르
개요
4.036,181건의 리뷰
2020 Travellers' Choice 수상
2019 Travellers' Choice 수상
2018 Travellers' Choice 수상
2017 Travellers' Choice 수상
좌석공간
좌석의 편안함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기내 서비스
고객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
청결도
체크인 및 탑승
식사 및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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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정보

항공사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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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Qatar Airways Tower Airport Road, 도하 카타르

항공사 요약

카타르항공(QR)은 카타르의 국적항공사이며 원월드 얼라이언스의 회원사입니다. 하마드 국제공항(DOH)을 허브로, 6개 대륙 전역에 걸친 145개 취항지에 항공편을 제공합니다. 카타르항공의 항공기는 투-캐빈(비즈니스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쓰리-캐빈(퍼스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이코노미 클래스)로 구성돼있습니다. 비즈니스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좌석 모두 침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하마드 국제공항에서 탑승한 프리미엄 클래스 승객을 위해, 항공사는 알무르잔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합니다. 두 번째 카타르항공 라운지는 런던 히드로 공항(LHR)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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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gate55726725485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23년 10월
부산, 대한민국1 포스팅
Seoul - Doha
International
승무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셨고 항공사 자체가 고객을 위한 노력을 많이 하겠다는 느낌을 받아 좋았습니다. 처음 외국항공사를 이용하는 경험이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한국인 승무원분들이 있어 더욱 편하게 비행을 다녀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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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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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pa53767830670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23년 9월
1 포스팅
+1
Belgrade - Seoul
International
안녕하세요. 이번달초 8월31일-9월1일에 카타르항공 탑승했던 비지니스 승객입니다. 최악의 카타르항공 탑승에 대해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탑승항공편명 베오그라드 - 도하 (QR232) 도하 - 인천 (QR858) 저는 현재 카타르항공의 실수와 최악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가족처럼 함께하던 반려묘와 헤어지게 되었고 만날수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8월31일 세르비아에서 카타르 도하를 경유하여 9월1일 인천에 입국하는 편도비행편 카타르항공의 비지니스 석을 예약하였습니다. 예약은 회사와 연계된 여행사를 통하여 진행 하였고, 탑승3개월전쯤 이티켓을 전달받았습니다. 반려묘와 함께 동반 입국할 예정이였기에 카타르항공에 절차를 문의후 안내받은 대로 카타르항공 홈페이지에 반려동물 탑승에 대한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신청을 진행한뒤 카타르측에서 받은 답변은, 탑승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 탑승 한달 전쯤 다시 신청을 진행해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8월7일쯤 다시 카타르항공 홈페이지에서 반려묘 동반 탑승에 대한 신청을 진행하였고, 카타르항공으로부터 신청이 완료되어 48시간 내에 처리될 예정이라는 이메일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48시간이 지난 후에도, 확인메일이 오지않아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답변이 오지않아, 저는 8월14일 쯤 신청내역이 잘 처리가 되었는지 그리고 왜 컨펌 메일을 보내주지 않는지 확인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으나 카타르항공측으로부터 아무런 답변을 받지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청완료에 대한 답변이 컨펌메일이라 생각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탑승 하루 전날, 하루도 아닌 탑승24시간도 안남은 시점에 카타르항공으로부터 반려묘 탑승신청에 대해 불가능 하다는 이메일을 받았고 그 이메일은 심지어 공식적인 이메일도아닌 급히보낸 이메일 같은 성의없는 이메일 이였습니다. 아마도 제생각엔 탑승 몇시간전 반려묘 탑승에 대한 신청내역을 모르고 있다가 그제서야 신청내역을 발견하고 급히 이메일을 보낸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탑승 몇시간전 아무런 대응책을 준비할수 없는 시점에, 그러한 무책임한 카타르항공의 이메일 답변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바로 카타르항공측에 연락하여 다른 해결방안에 대해 확인을 요청하였지만, 일단 먼저 예약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며 저의 정보를 계속 되묻기만 할뿐 저의 정보와 예약자 정보가 불일치하다며 아무런 안내를 해줄수 없다고 이만 전화를 끊겠다는 카타르 항공의 황당한 안내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였다고 말했지만, 저의 정보와 여행사에서 결제한 정보가 일치 하지 않는 다는 이해할수 없는 말만 할뿐, 실제로 저는 아무런 안내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은, 탑승자이름과 예약번호는 확인이되지만, 결제한사람의 이메일주소와 결제방법을 모르면 아무런 안내를 해줄수 없다는 항공사측의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여행사에서 직접 카타르항공측에 이에대해 다시 확인을 하기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돌아온 답변은 제가 반려묘 동반을 위한 신청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이상한 말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8월7일 신청하였고 이에대해 카타르항공으로부터 신청된 내역이 48시간 내에 처리될 예정이라는 이메일까지 받았는데 무슨 얘기냐고 되물으니 답이 없어서 이메일로 다시 컨택하였습니다. 그제서야 카타르항공직원은 도하 본사와 컨택하여 확인중이니 답변을 기다리라는 말뿐 이였고 시간만 흐를뿐 다음날 탑승전까지도 답이 없었습니다. 저는 반려묘와 반드시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어서 여행사와 함께 밤새 잠 한숨 자지 못하고 사방팔방으로 해결하기위해 모든 곳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제가직접 카타르항공 세르비아지점이 아닌, 도하 본사에 컨택한 결과 그 안내직원의 말로는, 제가 신청한 반려묘 탑승신청은 제대로 진행이된 것으로 확인이 되나, 탑승 당일에 새가 탑승하기로 되어있어서 아마도 그것때문에 반려묘 탑승이 거절된 것으로 추측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원칙적으로 새와 고양이는 함께 비행할 수 없기 때문 이였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새와 동반탑승에 대한 신청 역시 저와 마찬가지로 탑승 한달전에 시스템상에서 접수가 되었을텐데 왜 저에게 미리 안내를 해주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또한가지 황당한 일은, 카타르항공으로부터 아무리 기다려도 답변이 오지않아 여행사와 제가 직접 세르비아 cargo 쪽으로 역추적하여 확인을 하였는데, 세르비아cargo에서는 카타르 cargo쪽으로 8/31일에 고양이 탑승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전달 하였고 신청내역을 확인하였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카타르 cargo쪽에서 이를 누락시키고 저에게 연락을 안주었던 것이였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무책임한 카타르항공 직원에게 보상을 요구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다음날아침 탑승직전까지 제가 보낸 이메일에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그 직원의 말로는 아마도 당일에 반려묘와는 함께 탑승이 어려울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너무 절망적이였습니다. 결국 저는 반려묘와 함께 탑승을 하지 못하였고, 탑승당일 비즈니스 클라스 체크인데스크에 도착하여 탑승수속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세르비아공항의 카타르 항공 직원이 저에게 함께 탑승할 강아지나 고양이는 없냐고 묻길래, 카타르항공측에서 오늘 반려묘 탑승이 불가하다고 안내해 놓고 왜 묻는지 물었더니, 그냥 확인하는 거라는 황당한 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카타르항공 직원의 실수로 신청내역이 누락되어 나의 반려묘가 나와 함께 한국에 갈수 없게 되어 매우 슬프다고 하였더니 항공사 직원이 저에게 유감이라며 본인이 카타르항공 본사에서 전달받은 제가 보낸 이메일을 보여주며 본인도 알고 있다며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직원들끼리는 본사에서 이 상황에 대해 모두 공유 받았음에도 불구하고도, 밤새 답변을 기다리고 있던 저에게는 아무런 답을 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직원이 저에게 오늘 저희 비행기에 강아지 4마리가 탑승하기로 예약이 되어 저의 반려묘가 함께 탑승이 불가하다는 것 이였습니다. 카타르항공 도하 본사 직원은 저에게 새가 탑승하기로 되어 고양이가 탑승이 불가할 것이라는 안내를 해주었는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공항의 카타르항공 직원은 강아지4마리가 탑승신청되어 고양이가 탑승할 수 없다는 안내를 하였습니다. 도대체 카타르항공은 믿을 수 있는 항공사가 맞나요? 더 이상은 카타르항공 직원들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8월 7일에 탑승신청을 하였는데 강아지 4마리 신청은 저보다 먼저 이루어진것인지 확인시켜 달라고 했더니 8월 1일에 강아지 탑승이 신청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제가 8월 7일에 고양이 탑승신청을 하였을 때, 저보다 먼저 강아지 탑승신청이 되어 있었으니 저에게 고양이 탑승불가에 대한 사전안내를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안내해줄 수 있었던 상황이었던 것이고, 카타르항공 cargo 직원이 실수로 누락시킨 것이라는 것이 확인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유감이라고만 하며 본인이 해줄수 있는 것은 없다는 말뿐.. 너무 화가 나서 그 자리에서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묻자, 본인들이 처리가능한 업무가 아니니 불만이 있으면 카타르항공 홈페이지에 컴플레인을 작성하라고 배짱을 부리는 모습을 보고 더이상 기가차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이상 대화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저는 절망하며 한국으로 입국을 하였습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한 뒤에 카타르 항공으로부터 그제서야 이메일 답변을 받았는데, 그제서야 저에게 제시한 옵션이, 9월8일 항공편에 저의 반려묘 탑승이 가능하도록 해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이미 한국에 입국한 상황이고, 저의 반려묘는 세르비에아 혼자 남겨져 있는 상황에서 누가저의 반려묘를 9월 8일까지 케어해줄 건가요? 또한, 카타르항공 직원의 말로는, 9월 8일에 탑승이 가능하긴 하지만 또 탑승가능여부가 변경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제가 서류를 준비하여 공항에 가도 또 이와 같은일이 반복될 수도 있다는 것인데, 그걸 누가 믿고 준비할 수 있을까요? 저는 더이상 카타르항공을 믿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반려묘 탑승에 대한 필요서류들을 다시 준비해야하는데, 저는 이미 한국에 도착한 상태이고 그 서류들을 저를 대신하여 준비해줄 사람이 세르비아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를 위해 그 모든 서류를 준비해줄 사람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걸까요? 카타르항공 측에서 한 끔찍한 실수로 인해 왜 제가 이러한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건가요 ? 왜 카타르항공은 본인들의 실수에 대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 건가요? 사과는 누가 하나요? 또한 반려묘 항공기 탑승을 위해 필요한 서류들은 심지어 48시간 까지만 유효하기 때문에 이미 카타르항공이 저에게 다른 항공편을 제시 하였을땐, 제가 준비한 서류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상황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저의 가족과 헤어지게 되었고 하루하루 절망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카타르항공 에게는 평범한 한마리의 고양이로 생각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저에게는 가족이며, 저는 가족을 잃었습니다. 이 끔찍한 카타르항공의 후기는 평생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고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비지니스 클라스 큐스위트 탑승이였기에 저는 실망도 너무 큰 상태입니다. 세계적인 원월드 그룹의 항공사 서비스가 이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나도 실망스럽고, 아직까지도 대책 없는 제안만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카타르항공에게 이 끔찍한 이슈에 대해 강력한 처벌과 동시에, 현실가능한 해결책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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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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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21년 3월
1 포스팅
Doha - Seoul
International
Economy
난기류하나 컨트롤 못하며 안내방송조차 안해서 운행 내내 불안감을 느꼈음 기내식은 맛 없고 카레가 녹색.... 빵에서 발가락냄새남 무엇보다 한국승무원의 불친절 그리고 승객들 내릴 때 인사는 커녕 비즈니스석에 앉아서 지들끼리 수다떨고 못생긴 어떤 승무원은 째려봐서 경기일으킬뻔 어느 나라 항공사도 그러적 없었는데 확실이 삼류는 삼류도 싼 이유가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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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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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Styner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20년 9월
대구, 대한민국14177 포스팅
Seoul - Sao Paulo
International
Economy
처음으로 타는 중동항공사였다. 코로나 검사 때문에 보험 가입 여부를 탑승떄부터 확인했다. 탑승 시에 보안경을 착용하고 식사시간에만 이를 벗게 허용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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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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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a L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20년 7월
3 포스팅
Seoul - Amman
International
Economy
스카이트랙 1위 항공사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었는데, 최악이었습니다. 싱가폴항공도 이용해봤었는데, 왜 싱가폴항공이 2위가 됐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싱가폴항공이 100배 낫습니다. 일단 승무원도 인천구간임에도 한국인 승무원이 많이 없어서 소통이 불편했어요. 그리고 인도인처럼 생긴 승무원들 진짜 불친절 합니다. 승무원한테 암내도 남. 말도 대강하고 뭐 달라고 몇번을 부탁해야 줍니다. 그래서 동양인 승무원한테 부탁했어요.맘편하게. 금발머리 승무원도 있었는데 날 무시하는 눈빛이 은근히 느껴졌오요. 동양인 무시하나? 그리고 기내식도 양이 정말 적어요. 저는 여자라서 괜찮지만 남자라면 2번 먹어야 할듯. 트레이에 메인식 디저트 무스 같은거랑 밥샐러드 같은거 나오는데 다 맛없어요. 메인도 짜고 아라빅 냄새나요. 우웩. 다 남겼어요. 인천도하구간은 기내가 깨끗했는데, 도하 암만 구간은 진짜 화장실 왜캐 더러운지. 그리고 비행기 타자마자 밥주는지 알았는데 뱅기 뜨고 한참 뒤에 주더라고요? 잠은 언제 자라는건지. 정말 기대했는데 실망 스러운 항공사입니다. 1위항공사가 티켓 가격이 싸서 의아해했는데 싸서 1등한건지... 아! 암만 구간에서 옆자리에 인도 사람타서 냄새때문에 토나오는줄... 인종 차별 아니고 그 사람 냄새가 문제임. 차라리 중국 항공사가 나을듯요. 가격이 엄청 저렴하면 또 이용하겠는데... 아니라면 다시 이용 안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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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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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모든 여행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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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ing on line for two hours while customer services left as their shift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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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pa53767830670이 팁을 작성했습니다2023년 9월
"다시는 탑승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무책임한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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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aum4u이 팁을 작성했습니다2020년 1월
"이코노미나 비지니스 클래스 상관없이 스톱오버 활용을 잘 하세요. 비지니스클래스는 라운지 이용을 최대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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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M이 팁을 작성했습니다2020년 1월
"스탑오버를 통한 도하 호텔 투숙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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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박이 팁을 작성했습니다2019년 12월
"좌석을 생각하면 에미리에이트 음식과 엔터테이먼트면 카타르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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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rainj이 팁을 작성했습니다2019년 8월
"도하에서 공항을 탐험해 보는것도 좋고 금악세사리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라운지는 편리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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