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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항공

SAS
10,641건의 리뷰
본사: Frösundaviks Allé 1, 스톡홀름 스웨덴 195 87
개요
3.510,641건의 리뷰
2018 Travellers' Choice 수상
좌석공간
좌석의 편안함
기내 엔터테인먼트(무선 인터넷, TV, 영화)
기내 서비스
고객 서비스
가격 대비 만족도
청결도
체크인 및 탑승
식사 및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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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항공 정보

항공사 제휴

스타 얼라이언스
본사: Frösundaviks Allé 1, 스톡홀름 스웨덴 195 87

항공사 요약

SAS라고도 불리는 스칸디나비아항공(SK)은 스칸디나비아의 가장 큰 항공사이자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의 국적항공사입니다. 이 항공사는 스칸디나비아, 유럽, 중동, 아시아, 북미에 걸쳐 100여 개의 취항지에 항공편을 운행합니다. 항공사의 항공기는 몇 가지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항공기는 이코노미 클래스, SAS Go,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SAS 플러스로 구성됩니다. 장거리 비행의 경우는 SAS 비즈니스, 비즈니스 클래스, SAS Go, SAS 플러스로 구성됩니다. SAS는 스타 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이며 약 25개의 타 항공사와 공동운항 협정을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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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 강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9년 11월
서울, 대한민국15 포스팅32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Stockholm - Copenhagen
Europe
Economy
비행기가 넓고 좌석도 편했습니다. 이동시 제공받았던 샌드위치와 사과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승무원도 친절했으며,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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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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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rael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8년 9월
서울, 대한민국4 포스팅6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Copenhagen - Berlin
Europe
Economy
코펜하겐에서 베를린으로 이동시 스칸디나비아 항공을 이용을 했습니다 저가항공보다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면서 그런데 위탁수화물 분실이 되었고 3일후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으니 그후 다시분실이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제대로 된 지사 또한 없어서 분실에 대한 처리가 거의 엉망입니다 혹시 모를 일을 위해 스칸디나비아 항공은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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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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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aek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7년 5월
24 포스팅1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Seoul - London
International
Economy
몇해전 추석연휴를 끼고, 서울(인천)-상해(푸동)-스톡홀름-런던 행 코드쉐어 였습니다. 서울-상해구간이 아시아나 코드쉐어였는데 출발하는 비행기가 탑승후 출발을 하지 못하여 상해에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고,SAS 기장이 탑승을 거부하고 그냥 출발해버려서 하마터면 50여명의 사람들이 여행을 못할 뻔 했네요.. 연휴라 이미 비행기표는 없다고 하고.. 한국돌아왔다가 아시아나에서 표를 구해줘서 다음날 간신히 다시 출발했습니다. 복편 취소될까바 장문의 이메일도 쓰고.. 숙박도 No show로 취소될까봐 다시 챙기고.. 일정 틀어지면서 예약했던 유럽내 저가항공도 변경하고.. 추가비용도 많이 들고 고생 많았네요.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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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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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hebambi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7년 4월
서울, 대한민국244 포스팅37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Beijing - Copenhagen
International
Economy
베이징에서 덴마크 코펜하겐가는 편을 이용했습니다 비행기도 편하고 스태프들도 친절하고 기내식도맛있고 흠잡을데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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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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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eong K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7년 1월
12 포스팅12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Hamburg - Tromso
Europe
Economy
함부르크에서 2박3일간 짧게 트롬쇠 여행을 가기 위해 SAS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갈 때는 함부르크-스톡홀름 경유-트롬쇠 도착이고, 올 때는 오슬로를 경유해 돌아오는 것이었어요. 전체 일주일의 함부르크 여행 일정 중 2박3일을 트롬쇠에 다녀오는 것이라 시간을 아껴서 쓰기 위해 트롬쇠에 도착하는 것은 오후 2시경, 함부르크에 돌아오는 것은 오후 12경(낮) 도착으로 일부러 맞추어 비행기를 예약했지요. 우선 유럽내 연결이라 그런지 경유시간이 대단히 짧은 특징이 있는데, 갈때 출발이 20~30분 정도 지연되어서 걱정이었으나, 다행히 오슬로에서 출발하는 편도 지연되어 경유에는 큰 문제가 없었어요. 정말 큰 문제는 돌아오는 비행기였습니다. 일부러 이른 아침비행기 (7시05분 출발)를 예약했는데 비행기에 탑승까지 했는데 원인모를 기체결함으로 내려서 대기하라고 하더군요. 결국 오슬로에서 비행기 부품을 공수해와야 한다고 해서 오후 12:45분이 되어서야 트롬쇠를 떠날 수 있었습니다. 연결편을 SAS에서 다시 예약해 주긴 했지만 오슬로에서 저녁 8시쯤 출발, 그리고 다시 또 코펜하겐을 경유하여 결국 함부르크 공항에는 밤 10:50분쯤 도착하게 되었어요. 그야말로 하루동안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공항에서 보낸 셈이고 짧은 7일간의 여행기간 중 하루를 그냥 날려버린 셈이지요. 물론 그날 오후 함부르크에서의 일정도 모두 취소되었구요. 그나마 칭찬할 만한 것은 모바일을 통해 변경사항 알림 업뎃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네요 (다행히 공항에서 와이파이 가능) 경유 대기할 동안 사용하라고 스넥쿠폰을 두번 주었는데 (트롬쇠에서 한번, 오슬로에서 한번) 비싼 노르웨이의 물가를 생각하면 식사 한끼 하기도 힘든 정도였어요. 커피한잔에 기본 크로와상 한개 간신히 먹을...;; 예기치 못한 기체결함이라고 해도 아침 첫비행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기체 결함이 왜 비행기 출발 직전에야 발견된 것인지.. 조금 답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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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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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 från kabinen på SAS flygning mot Düsseldorf. Foto av Micke Re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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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 강이 팁을 작성했습니다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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