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ton’s Seat

Lipton’s Seat, Haputale

Lipton’s Seat
4.5
소개
추천 소요 시간
3 시간 이상
수정을 제안하여 표시 사항 개선하기
이 리스팅 정보 개선하기

4.5
리뷰 1,067건
훌륭함
789
매우 좋음
232
보통
36
형편 없음
4
최악
6

oeunnn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278건
립톤 싯
2019년 2월 • 커플
하푸탈레에 온 이유, 립톤싯은 정말 멋진 장소! 스리랑카를 여행한다면 꼭 올라봐야 할 장소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30루피 로컬버스를 타고 종점인 티팩토리에 내려 1시간30분 가량 걸어올라가면 되고, 꼭 걷는걸 추천합니다!
2019년 2월 14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아구찜
포스팅 228건
좋아요
2019년 2월 • 커플
버스를 타고 가서 걸어 올라가도 좋고 아니면 뚝뚝이 500루피에 다녀와도 좋음, 정상에 차한잔과 빵먹고 잠시 쉬다오면 그게 꿀맛
2019년 2월 14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DEVAGOD
서귀포, 대한민국포스팅 4건
립톤 싯 엘라에서 가기
2019년 1월 • 커플
립톤 싯은 하프탈레에서 숙박을 잡고 관광 한다는 정보가 대부분 이었다.
엘라에서도 가능 하다.
툭툭으로 왕복 4시간
립톤 싯 정상까지 갔다왔다.
2019년 1월 7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문규 박
포스팅 995건
초록초록 립톤싯
2017년 5월 • 커플
하퓨탈레가 지대가 높아서 오후만 되도 구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아침시간이 가장 예뻐요.
립톤싯은 이른 아침에 다녀오면 상쾌한 공기와 초록빛이 끝이없이 펼쳐져있어서 눈도 편안해 집니다. 홍차한잔 하며 풍경을 감상하고 오면 좋아요.
2017년 11월 30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choimichelle
포스팅 137건
이른아침에 방문하시면 좋아요
2016년 12월 • 개인
하푸탈레에서 버스타고 가셔도 되고 툭툭 대여하셔도 되요
첫날 비도 오고 늦잠도 자서 툭툭 대여해서 갔다가
너무 좋아서
셋째날 혼자 또 버스타고 갔었어요
정상까지 가서 내려오는 루트
밑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가는 루트 다 좋아요
2017년 11월 23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미니옹앤졸리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203건
이른 아침의 상쾌함을 만끽!
2017년 1월
아침 일찍 툭툭타고 다녀왔습니다. 립톤싯에서 맞이하는 이른 아침의 상쾌함은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고도가 높은 곳으로 아침에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추우니 겉옷을 꼭 챙기세요.
2017년 9월 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jr. KIM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574건
올라가면서 만나는 차밭, 정상에서 보는 전망 모두 환상적입니다.
2017년 8월 • 개인
가히 하퓨탈레 최고의 명소다웠어요.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도 멋지고, 차 밭 사이사이로 내려오는 길도 게속해서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을 정도로 대단한 풍경이었어요. 파란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초록색 차밭의 조화는 오랫동안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차밭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이런 관광객이 성가실 수도 있을텐데, 흔쾌히 미소지어 주셔서 정말 감사했고요.
2017년 8월 30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497미나김
제주도, 대한민국포스팅 1,044건
홍차의나라! 하퓨탈레 립톤싯!
2017년 1월 • 커플
하퓨탈레의 대표 관광명소 립톤싯!
오전 6시에 티팩토리가는 첫차를 타고 갔다.
보통 툭툭을 타고 많이들가지만 로컬버스에 비하면 비싼금액이다.
티팩토리에 도착하면 립톤싯까지 걸어올라가지만
그리 힘든 길은 아니다.
거리는 꽤된다.
체력이있다면 차밭구경도하며. 걸어올라가 보는것을 추천함. 아침 현지아이들 등교시간이라 귀여운 아이들도 볼수있고 좋았다.
2017년 7월 1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youngshinc
포스팅 16건
차밭에서 즐기는 차한잔.
2016년 11월 • 친구
비오는 새벽 불안한 마음으로 방문한 립톤싯은 안개와 함께 오묘한 매력으로 반겼습니다. 일출을 볼 마음으로 갔지만 날씨가 많이 좋지 않아 포기할 무렵 살짝 구름사이로 나온 해도 보고, 추위에 호호 불어가며 마신 티와 간식도 맛있게 느껴질만한 풍경입니다..
지대가 높다보니 안개인지 구름인지 이동하게 눈앞에서 보이는데.. 잊지못할 장면중 하나가 됐습니다.
원숭이가 너무 많으니 음식먹을때 주의가 필요해요.
2017년 3월 31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Hyejin K
광저우, 중국포스팅 69건
날씨가 좋을 때 아침 일찍 들르세요.
2017년 1월 • 커플
첫 날 비가 많이 와서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내려갔는데 다음날 날씨가 맑길래 다시 들렀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완전히 다른 풍경이었고 첫 날의 실망감을 완전히 날려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뚝뚝을 미리 예약하지 마시고 새벽에 날씨를 먼저 확인해서 날씨가 좋으면 숙소에 뚝뚝을 불러달라고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는 7시가 못되어 출발해서 10시 정도에 내려왔는데 내려올 때는 이미 안개가 자욱하게 끼기 시작했으니 가능하면 일찍 출발하세요. 정상에 있는 찻집의 짜파티도 꽤 맛있습니다. 뚝뚝은 왕복 1000루피 정도면 가능하니 흥정을 충분히 하세요.
2017년 1월 29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검색 결과 전체 342 중 1-10
누락되거나 부정확한 것은 없습니까?
수정을 제안하여 표시 사항 개선하기
이 리스팅 정보 개선하기
Lipton’s Seat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