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루

4.5
풍선 5개 중 4.5리뷰 26건
훌륭함
9
매우 좋음
15
보통
2
형편 없음
0
최악
0

방콕송
창원, 대한민국포스팅 117건
풍선 5개 중 5.0
2020년 1월 • 개인
밀양의 영남루에 올라서면 시원하게 뻗어 있는 밀양강과 좌우로 펼쳐져 있는 잘 정돈된 산책길과 체력단련장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입구에는 밀양출신인 고 박시춘선생(작곡가)의 생가가 복원되어 있고 사명대사동상과 무봉사(조계종)도 있다.
영남루 광장에는 석화(돌꽃)이 있다.
현장에서 해설사가 얘기하는 내용인즉은 세계에서고 유래가 드문 석화가 광장전역에 있고 일부는 마당에 드러나 있다. 혹시나 좋은 기운을 받아 행운이 있을지 슬그머니 올라서 본다.

영남루 우측에는 행사및 잔치를 할때 음식하는 수라간건물이 있고 좌측에는 공연하는 악사,무희들의 대기소건물이 같이 붙어있다.
그 옛날에는 양반들 전용 놀이터였던 모양이다. 만구 내생각이지만은.....
주위에 잘 정돈된 산책길등등을
하루쯤 시간내어 전체를 둘러보면 참 좋을것 같다
2020년 1월 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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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miria
포스팅 164건
풍선 5개 중 5.0
2019년 9월 • 가족
정말 넓은 정자에요 낮에는 동네어르신들도 쉬고 계시던데 그 모습이 좋더라구요 강가도 훤히 보이구여 맘이
확트이는 기분이들어요
2019년 9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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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IN, 김나신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279건
풍선 5개 중 4.0
2019년 5월 • 가족
야경이 진짜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 간 곳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요. 꼭 다리 건너 편 둔치에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6시 넘으면 영남루는 문 닫아서...
참고로 야경은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켜진다고 하네요. 여름에는 대충 8시 전후로 해서 켜지는 것 같습니다.
2019년 5월 2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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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다락방
울산, 대한민국포스팅 342건
풍선 5개 중 5.0
2018년 7월 • 가족
보물 제 147 호로, "영남루" 라는 이름 답게, 영남 3대 누각(영남루, 태화루, 촉서루)과, 전국 3대 누각 중 하나 이자, 그중 단연 으뜸!(경치, 등.. 다방면에서)
그리고, 밀양 시내와 가깝고, 주변에 많은 볼거리, 먹을 거리들이 있고, 특히, 철도(KTX)를 이용 할 경우, 밀양역과 매우 가까움.
아무튼, 여러모로,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랜드마크임.
참고로, 여름에 가면, 바람이 불어 시원함.
2018년 12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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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_wings
광주, 대한민국포스팅 369건
풍선 5개 중 4.0
2018년 4월 • 가족
조선시대 손님을 접대하거나 쉬어가는 곳이라고 하던데, 소실과 재건을 여러번 거쳤다고 합니다. 넓은 강을 끼고 나무로 지은 건물이라 오래됨이 묻어나는 고싱네요.밀양의 상징과 같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올라가서 바라보는 밀양의 풍경도 좋네요.
2018년 8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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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민정
포스팅 329건
풍선 5개 중 4.0
2018년 8월 • 가족
요즘같이 더운 날
누각에 올라가면 진짜 시원.
밀양시내 중간에 있어 버스,택시
교통도 편해요. 역에서 버스로 15분,택시로 10분이내 갈 수 있어요!
2018년 8월 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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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ho1119
양산, 대한민국포스팅 191건
풍선 5개 중 5.0
2017년 8월
평양 부벽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조선시대 3대 누락이라는 밀양의 영남루는 그중에 최고라 생각하는데 직접가보시면 바로 수긍이 갈겁니다. 왜냐면... 마루에 직접 올라가서 천정과 기둥에 걸린 오래된 그림들과 액자들을 보면서 누각을 탐방 할 수 있다는 점 이지요. 특히 무더운 여름날 마루에 잠시 누워있으면 시원한 강바람에 바로 잠이.... 아직 안가 보신분들은 꼭! 여름에 가보시길 ^-^
2018년 3월 2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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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yun J
포스팅 68건
풍선 5개 중 5.0
2017년 8월 • 개인
영남루는 신발 벗고 내부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갔더니 바람도 시원하고
앉아서 쉬었다 오니 너무 좋더라구
탕 트인 뷰도 예뻐요
2018년 1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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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ck3222
김해, 대한민국포스팅 942건
풍선 5개 중 3.0
2017년 3월
조선시대 3대 누각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밀양강변바로 옆에 위치하고있어서 누각에 오라 앉아서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쉴수있는곳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개방이 되어서 많은분들이 올라와 쉬고 계셨어요~
3대누각이라 그런지 크기도 크고 주변 자연경관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에 담기위해 조용히 감상에 젖을수 잇는 곳입니다.
진주의 촉석루와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3대 누각으로 손꼽힌다 합니다. 저녁에 가면 영남교에 불도 들어와서 더더욱 야경이 멋있다고 합니다. 저희는 낮에 가서 산새와 강변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있었는데 야경도 멋있을꺼 같습니다. 주차는 주변에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하고요, 입장료 따로 없습니다. 가볍게 다녀오실만 한 곳입니다.
2017년 9월 2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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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yeonb
포스팅 106건
풍선 5개 중 5.0
2017년 8월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조용히 풍경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물론 유명한 관광지라 휴일에 가면 사람들로 가득차 있지만, 모두가 너른 정자에서 한옥의 고즈넉함과 솔솔 불어오는 바람을 즐길 수 있어요.
2017년 8월 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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