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 탄광역사촌
철암 탄광역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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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풍선 5개 중 4.0리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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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YUN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5,684건
풍선 5개 중 4.0
2022년 8월
탄광촌 전성기 시절 이곳을 지날 때, 건물, 길거리와 개울 물, 심지어 사람들까지도 검은색의 탄가루로 물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폐광이 된 지금은 그 때의 거리를 보존하여 탄광역사촌으로 소개되고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돌아보면 생생한 교육현장으로서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그 때는 꼭 독일 파견광부에 대한 전시된 사진자료를 보여주고,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시기를...
2022년 8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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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han
원주, 대한민국포스팅 382건
풍선 5개 중 5.0
2018년 9월 • 가족
예전 석탄산업 번성기 때 석탄산업 시설과 광부 사택 그리고 신작로를 재현한 곳입니다. 특히 상설 사진전에서 느껴지는 광부들의 삶이 매우 이채롭게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2019년 6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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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박
울진, 대한민국포스팅 129건
풍선 5개 중 5.0
2018년 10월 • 가족
가려고 간게 아니라 지나가는길에 있길래 잠시멈춰서 구경하고 사진 찍었습니다 저처럼 지나가는길에 있다면 들리시면 좋을듯
2018년 10월 2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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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han
원주, 대한민국포스팅 382건
풍선 5개 중 4.0
2016년 12월 • 가족
태백이란 도시의 과거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철암역 앞에 사택과 상가들을 복원하여 문화촌으로 만들어 놓은 곳인데 볼거리는 정말 없었어요.
2017년 4월 3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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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5,420건
풍선 5개 중 4.0
2015년 10월 • 개인
일부러 꾸며 놓은게 아니다. 철암역 앞에 있는 오래된 건물을 적극 활용해 만들었다. 허물어질 것 같은 건물. 색칠 벗겨진 건물속에 그때의 모습을 재현해놓았다. 리얼, 탄광촌을 들여다보게 되는 것이다.
2015년 10월 1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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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iil2002
포스팅 19건
풍선 5개 중 3.0
2015년 10월 • 친구
탄광촌의 주거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잘 꾸며 놓은 것 같음
좀 더 많은 안내자료드이 비치 되어지 면 더 좋을 듯
2015년 10월 1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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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nWRiter
제주도, 대한민국포스팅 203건
풍선 5개 중 4.0
2015년 7월 • 친구
1930년대에 시작된 탄광의 역사는 1970년대까지 중흥을 이루고 1990년대에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아직 국내에 남아있는 탄광 5곳 중 하나가 여기 있어요.
한참 흥했던 시절에는 갑자기 몰려든 사람들로 건물을 미쳐 짓지 못해 원래 있던 건물에 층을 올리고, 시내 쪽으로 테라스를 내어 크기를 늘렸다고 합니다. 이를 '까치발집'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점차 사람들이 떠나고 빈 건물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박물관으로 꾸몄습니다. 잘 차려진 박물관이 아니라 옛 건물에 고개를 숙이고 내려가거나 올라가서 주제별로 전시된 여러가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하나의 전시물이기도 하고요...
시내를 건너면 이 까치발 건물의 모습도 조망할 수 있고요,
기차길 건너에는 1930년대에 지어진 석탄 가공 건물이 있습니다.
언덕을 올라 삼방마을은 폐가가 많아요.
이곳 역시 광부들이 살던 동네죠.
철암역 옆으로 철암연립상가는 그 시절에 지어진.. 그때 기준 초호화 집이예요. 연탄을 떼는 아파트인 셈인데요.
이 뒤로 멋진 벽화들이 있습니다. (유치하지 않아요~)
천천히 살펴보다 보면 두세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2015년 7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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