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첸 이트사
 치첸 이트사
4.5
역사적인 장소 • 고대 유적 • 즐길거리 &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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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ways
토론토, 캐나다포스팅 103건
칸쿤에서 버스로 3시간 이사 걸려 힘들 수도 있으나, 패키지 버스를 잘 이용하면 가기에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추픽추에 이어 두번째로 굉장히 볼만한 건축물이라고 생각하며 입장권도 합리적인 가격 입니다. 칸쿤에 가셨으면 꼭 가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2020년 2월 18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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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ha J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23건
커플
옆에 장사하는 사람들 물건이 정말 싸요. 흥정하면 반의반의반값까지도 가능합니다.
치첸이샤 자체는 웅장한데, 영어 가이드 발음이 좀 듣기 어려웠어요.
차라리 그냥 개인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사진이라도 찍는게 더 나은듯.
완전 더우니깐, 우산, 손풍기 꼭 챙겨가세요!
2018년 9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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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rnqhswhdk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86건
커플
양산 지참 필수 나는 현지 투어를 이용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왔다갔다 이동시간이 너무 걸림 그냥 차라리 칸쿤 고속터미널애서 버스타고 다녀오는게 시간적으로 이득일듯 하지만 가서 가이드에게 이것저것 설명들으면서 투어할때는 아무 것도 모르고 돌아다니는것보다 더 잼있고 유익했음. 그리고 그시절 미녀들이야 말로 참으로 피곤했겠다 싶음
2018년 3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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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최
전주, 대한민국포스팅 15건
가족
아직 정리가 안된건지
장사하는 사람들이 유적지 안 곳곳에 있음 ㅋㅋㅋ
그래도 잘 구경하고 흥정하면 좋은가격에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나무로 된 목상 같은 경우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유적지는 투어를 통해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 섬뜩하지만 신선하고 흥미로우며 의미 있는 투어였습니다
2018년 2월 6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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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sevent
대한민국포스팅 850건
커플
바야돌리드에서 숙박하고 나서 렌트카로 이동했는데 대략 4-~50분 정도 달렸습니다. 대략 50km 정도인데 이동한 날이 월요일인 관계로 도로에 차가 별로 없어 빨리 도착할 수 있었어요.

관람시간은 넉넉잡고 2시간 보시면 되구요. 입장료는 1인당 224페소 주차료는 30페소였어요 (2015년 11월 30일 기준..) 역사유적지 중 제일 비싼 입장료를 자랑합니다. 기본 입장료 64페소에 별도의 보건기금을 160페소 붙이는것 같았어요. 입장료 끊으려는 줄이 꽤 기니까 가자마자 줄 서세요.

농업을 주관하는 신인 쿠쿨칸을 모시는 'El Castillo'은 높이가 79피트, 4면에 각각 91계단이 있고 마지막 1계단까지 합쳐 365개 계단으로 이뤄져 있어요. 이 크기는 전 세계 피라미드 중 3번째로 크다고 하고.. 마야인들의 천문학과 숫자의 개념을 들어다 볼 수 있는 곳이예요.

마야식 축구가 행해졌던 'Gran Juego de Pelota'와 인신공양으로 바쳐졌던 전사들을 기리는 신전'Temple of the Warriors'을 볼 수 있고 천문대인 'El Caracol'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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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링
포스팅 99건
커플
메리다에서 세시간 이상을 달려서 간 치첸이사.
한번쯤은 봐야할 곳이지만 생각보다 규모가 크진 않았다. 이집트 피라미드를 안가봐서 비교는 안되지만..

호텔 컨시어지에서 투어 프로그램을 예약하고 차량+중식+세노떼1곳+치첸이사 패키지로 90불 정도 주고 다녀왔다.

치첸이사는 꼭 투어로 갔으면 하는것이 현지인 가이드가 구석구석 조각의 그림이나 문구에 대해 그 의미를 설명해주고 전사들의 싸움이라던가 이런저런 역사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런 설명없이 그냥 유적지만 보고온다면 정말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유적지도 멋있지만 초입에 매우 키 큰 나무가 있는데 이것도 멋있었다. 꼭 가이드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투어로 가보기를 추천한다.
2017년 11월 2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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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윤
포스팅 13건
가족
칸쿤에서 꼭 가봐야할곳 두곳중 하나
렌트를 하고 갔더니 처음 간곳이라 어디로 파킹해야될지 고민했으나
역시 잘파킹하고 이곳저곳 구경하고 사진 찍었네요
단 너무 더워서 힘들었던것만 빼면 완전 쵝오
2017년 11월 1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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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강
포스팅 1건
가족
전문 가이드를 받아야만 칸쿤과 멕시코 문명에 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박 겉핥기. 비교적 큰 돈 들이고, 그 먼 곳까지 가서 몇 푼 아끼려다가는 그냥 단순 관광객이 사진만 찍고 다니는 것과 같은데, 그렇다면 구글로 관찰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 듯.
2017년 9월 3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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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SEON Y.
포스팅 334건
개인
여행사에서 가신게 아니라면 줄을 먼저 서서 티켓을 사세요. 양산을 꼭 챙기세요 주변 식당이 별로 없어요 물도 비싸요
유적지 상태는 매우 좋은 편이에요.
2017년 8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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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16786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82건
친구
개별적으로 가려다가 투어가 더 편리하고 저렴한 것 같아 플라야델카르멘에서 투어로 갔어요. 땡볕이라고 해서 모자, 선글라스 준비해갔는데 필수템이었어요. 음료파는 곳도 찾기 어렵기 때문에 물도 꼭 챙겨가세요.
2017년 3월 2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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