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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4리뷰3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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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ys63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9년 10월
서울, 대한민국750 포스팅42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세고비아 어디에서나 보이는 언덕위의 대성당. 저녁 9시까지 문을연다. 입장료는 3유로. 스페인순례를 하며 많은 성당들을 다녀서 돈내고 들어가고 싶지는 않았는데 귀부인이라는 애칭이 있는 성당이라 들어가 보았다. 각 챔버마다 센서가 있어 들어가면 자동으로 불이켜자지만 밤에 가면 너무 어두워 제대로 보기는 힘드니 낮에 방문하는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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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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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isevent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9년 3월
대한민국852 포스팅46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세고비아 대성당은 세련된 모양 때문에 '대성당 중의 귀부인'이라고 불린다. 1525년에 건축이 시작되어 1527년에 완성되었다. 부속 박물관에 회화, 보물과 함께 아기의 묘가 있는데, 이 묘비는 유모의 실수로 창문에서 떨어져 죽은 엔리케 2세의 아들 묘이다. 왕자를 실수로 죽게 한 죄로 유모도 즉시 그 창문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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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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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9년 1월
서울, 대한민국31 포스팅16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알카사르 성과 수도교 사이에 있어서 가는 길에 들러 보시면 됩니다. 스페인 여행하며 성당 이곳저곳을 다녀서 그런지 내부도 외부도 엄청 특별하다는 생각은 못했지만, 수도교나 알카사르 가는 길 둘러보기는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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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9년 1월
1개의 도움이 되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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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h_CA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8년 9월
서울, 대한민국5,136 포스팅245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1
구시가지에 있는 대성당입니다. 18세기 후반에 지어진 고딕 양식의 성당인데 대성당 중엔 비교적 역사가 짧은 성당이기도 합니다. 대성당이 치마를 펼친 모습이라고 해서 대성당의 귀부인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엔리케 2세의 아들 묘가 있는 성당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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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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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soo K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8년 5월
인천, 대한민국436 포스팅39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광장에서 올려다 보면 웅장한 모습에 감탄하게 된다. 규모도 규모지만 수많은 첨탑들이 요새를 연상시킨다. 내부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인물상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는 스페인 특유의 스타일을 볼 수 있다. 천장에도 기둥에도 섬세한 장식들이 조각되어 있어 구경하기 좋다. 꼭대기에서 보는 뷰는 그럭저럭. 사진찍기에도 애매해서 꼭 올라가볼 필요는 없을 듯. (첨부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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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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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edral of Segovia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