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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Etna

리뷰 11,9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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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Et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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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현 장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8년 7월
서울, 대한민국2 포스팅1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에트나 화산의 드라이브가 좋았다. 최근에 분출한 용암이 흐르다 굳은 모습이 멋졌다. 자전거나 모터사이클을 타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가까운 숙소 시아라비바 Sciaraviva B &B에서의 숙박도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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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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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gle a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8년 6월
6 포스팅
조금 늦게 올라갔는데 내려오는 차들은 있어도 올라가는 차는 없었다. 꼭대기근처에는 레스토랑과 호텔이 있었고 차로 다닐수 있는 차도가 두개있는데 하나는 잘 공사된 도로고 하나는 관리가 잘안되는 도로였다. 깨끗한 도로에는 전망이 좋고 도로상태도 나쁘지않았는데 반대편 도로에는 검은 가루도 묻고 공기도 탁한거 같았다. 내려가는 시간도 많이 걸리는듯. 호텔과 레스토랑 있는 곳을 제외하고는 폐가가 많고 화산재나 검은 벽돌들뿐이다. 언제 화산을 보겠냐며 간 곳인데 후회없었다. 나한테는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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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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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hs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8년 3월
서울, 대한민국148 포스팅7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카타니아 공항에 내리면 바로 안내 소에서 지도와 안내를 받을수 있다. 주차장까지 운전해서 가기에 무리는 없고 주차장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2500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위는 날씨에 따라 갈 수 있을지 없을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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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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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m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7년 11월
부산, 대한민국128 포스팅21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2015년 방문때 날씨 때문에 포기. 올해(2017년) 방문에는 2박3일 현지여행사 패키지 이용 (차량이동과 트레킹, 일출/일몰 구경, 2박 숙소 포함). 여행사들마다 상한선~하한선이 있고 요금내역(불포함 내역) 모두 명시. 긴팔 옷과 점퍼, 신발, 장갑 필요하다고 함. 카타니아 팔레르모 시내 중심가에서 모두 구입 가능. (본인은 얇은 밑창 운동화 밖에 없어서 카타니아 시내 중심가에서 튼튼한 밑창 구두 구입) '유럽에서 가장 큰 화산' 타이틀이지만,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화산 트레킹에 비해 자연경관과 규모가 작았음. 하지만 청소 보존 상태가 좋고, 가이드들이 믿음이 갔음(안전 문제와 쓰레기 수거 문제에 매우 철저). 활동중인 화산이기 때문에 어제 안전했던 길이 오늘 위험할 수 있다고 여행사에서 사전에 안내, 가이드들이 길을 꼼꼼하게 확인 후 안내해 주므로 가이드들 말 잘 들으면 됨. 여행 일정 짧은 여행객들은 당일치기(가이드 대동 차량이용 및 케이블카)로도 충분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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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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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raya이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2017년 5월
서울, 대한민국367 포스팅38개의 유용한 리뷰 평가
55유로짜리 투어로 갔다. 이건 약 2천미터까지고, 케이블카로 약 2500m까지 가려면 추가 30유로,거기서 2750m까지 특수차량으로 이동해서 가이드투어하는 비용이 추가 약 35유로 들었다. 토탈 약 120유로인데, 케이블카만 타도 될 것 같다. 에트나 화산 자체는 꼭 볼만했다. 55유로 투어가 좀 그랬는데, 카타니아 밖 해변쪽 호텔에서 몇팀을 더 태우고 갔다가 다시 데려다주는데 그쪽 길이 막혀서 1시간 반 이상 허비한 것 같다. 8시반에 우릴 픽업해서 호텔 돌아오니 4시가 넘었다. 픽업서비스 없는 투어가 있다면 더 시간이 절약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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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날짜: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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