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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절을 너무 좋아하는데 더위 때문에 여름절은 엄두내기가 힘듭니다. 도로에서 주차할곳 까지 길이 험난합니다. 운전미숙자는 조심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수종사까지는 걸어서 10분거리입니다. 여름에는 말벌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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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절 초입까지 갈 수 있으나 주차장이 넓진 않아서 중간 중간에 차 세울 만한 곳 생각하면서 올라가는 게 좋음. 입구에서는 10분 정도 걸어가면 됨. 길이 험하진 않으나 경사가 좀 있어서 내려갈 때 미끄러질 위험 있음. 신발 편하고 마찰력 있는 걸로 가는 게 좋음. 절은 아담하고 아래로 보이는 풍경도 멋짐. 무료로 녹차 마실수 있는 공간 있어서 잠깐의 휴식 취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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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면 단풍이 일품이라 한바퀴 걷기 좋다. 다도 체험을 해볼 수 있지만 위생에 민감한 사람이면 싫어할 수도 있다. 반상 위에 놓여진 다기를 사용하고, 찻물로 세척 후 다시 그 자리에 엎어놓으면 뒷 사람이 와서 그 다기를 이용한다. 운전해서 올라가는데도 가파르고 커브가 심하고 길이 좁아, 오르내리는 차들이 엉키는 때도 있다. 한참 애먹은 적이 있어, 운전 숙련자가 아닌 경우 운전해서 올라가는 건 잘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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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에서 내려다보면 두물머리와 세미원과 북한강이 내려다 보여서 맑은 날이 가면 좋습니다. 그런데 몹시 가파른 산 위에 있어서 걸어서 오르기엔 힘이 많이 듭니다. 절 바로 아래까지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 있지만 많이 망가져서 세단을 타고 오르면 차가 망가질 것 같아 좀 겁이 납니다. SUV 차량이라면 잘 오르겠지만 길이 좁아서 중간에 마주오는 차를 만나면 쉽지 않습니다. 운전이 서툰 사람은 차를 가지고 오르지 마세요. 두물머리를 내려다보는 차실이 있고 비구니 스님께서 무료로 차를 접대해주니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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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운길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로 차마시는 곳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일품이다. 특히 봄이나 단풍이 드는 가을에 가보기를 추천한다. 수백년된 은행나무도 같이 보기를 권한다. 산중턱이니만큼 시원하게 내리뻗은 산자락과 강을 한 눈에 조망할수 있다. 그 경치는 가히 일품이다. 누구나 들어가서 차를 마실수 있는 다실이 있는데 여기 앉아서 창밖으로 경치를 구경하는것도 좋다. 차는 공짜이며 보온병에 담긴 뜨거운 물을 받아와서 셀프로 마실수 있는데 퇴실할땐 뒷사람들을 위해 다기를 씻어놓고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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