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국립 공원

지리산 국립 공원, 하동

지리산 국립 공원
5
소개
추천 소요 시간
3 시간 이상
수정을 제안하여 표시 사항 개선하기
이 리스팅 정보 개선하기
지역 설명

5.0
리뷰 41건
훌륭함
35
매우 좋음
5
보통
0
형편 없음
1
최악
0

huyng jin cho
포스팅 27건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는 곳
2019년 9월
지리산은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 남도 3개 도의 경계선 역활을 하는 산으로 4계절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오토 캠핑장을 이용하시면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물씬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19년 12월 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민석 권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2,066건
정말 아름다운 곳
2019년 10월 • 친구
남부지방 여러 시군을 걸쳐있는 아주 커다란 국립공원 안전한 대피소도 여러곳 뷰포인트도 여러곳 시간이 되면 2박3일은 머물며 여러곳을 둘러보면 좋은곳 정말정말 아름다운곳
2019년 10월 15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밥쟁이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474건
너무 힐링이 되는 산
2018년 10월
경관이 아주 그냥 끝내줍니다. 등산이 힘드신분들은 노고단으로 차를 타고 올라가서 가시는 코스도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해를 피하기 위해 오전에 간다면 안개와 함께한 절경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시골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구례가 고향인데. 갈때마다 안개가 잘 있는 편입니다.
2019년 9월 19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abalone
부산, 대한민국포스팅 2,216건
크고 깊고 높은 산입니다.
2019년 6월 • 가족
크다는 말은 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세 도에 걸쳐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깊다는 말은 지리산이 겹겹이 겹쳐 있어서 목적지까지 가는 길이 쉽지 않다는 말이지요. 높다는 건 정상이 1915미터로 남한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이라는 말입니다. 지리산은 잘 정비가 돼서 크게 위험하지는 않은데, 또 쉽게 오를 수 있는 산도 아닙니다. 등산 외에도 사찰 방문, 산책, 계곡 체험 등도 가능하니까 본인의 기호에 따라 즐기면 됩니다. 우리 가족은 등산과 둘레길 걷기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16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hopetotrip
포스팅 87건
자연이 아름다워요
2018년 6월 • 가족
지리산 국립공원은 자연이 아름다워요
걷기에도 좋고 공기도 좋아요
코스 별로 난이도가 달라서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어요
2018년 6월 24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KRJune
창원, 대한민국포스팅 67건
단풍이 아름다웠던 노고단 등반
2017년 11월 • 개인
단풍이 한창일 때 노고단 다녀왔어요. 차로 중턱까지 올라가는 터라 등반이라 하기도 민망하지만 산에 올라가니 운무가 낀 위로 올라온 지리산 봉우리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더군요. 가족들과 함께 오기 좋은 산인 것 같아요.
2017년 11월 30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739241fkhaiwh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건
등산
2017년 5월 • 가족
저희 가족들이 워낙 등산을 좋아해서 다녀온 지리산 코스가 많아 재미있었고
산장에서 자는데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등산로가 잘되있어 올라가기도 너무 편했습니다
2017년 9월 21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MAKCHA79
포스팅 702건
1박2일, 2박3일 종주코스 추천
2016년 6월 • 친구
지리산은 넓고 높은 만큼 오르고 내려가는 길이 매우 많다. 무리스럽지 않은 길은, 성삼재까지 버스를 이용하여 올라가고 종주하는 방식이다.
대피소를 미리 예약하면, 산장에서 잘 수 있다(숙박비8천원).
산장에선 모포를 2천원에 대여하고 초콜릿, 봉지라면, 햇반등을 판매한다.(하지만 뜨거운 물을 제공하진 않는다)
1박이상 한다면, 코펠과 버너 등이 필요하다.
물론, 샌드위치나 김밥등을 준비한다면, 코펠, 버너는 없어도 된다.
2017년 2월 4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Vicky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645건
계절마다 가고 싶은 곳
2016년 3월 • 친구
지리산 국립공원은 진입로가 많아서 접근하기가 좋습니다.
배낭하나 메고 어느 코스든 편하게 갈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탈출하기도 좋아서 선호합니다

여름에 종주를 하려다 집중 폭우로 입산통제 되어 중간에 탈출하기도 했고
겨울엔 폭설로 중간 탈출하기도 했던 추억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산입니다.

오를땐 왜 이렇게 힘드나 하지만
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 푸근한 지리산 입니다.

지대가 높아 온도차가 많이 나게 되므로
정상에 가려고하면 보온에 힘써서 준비해 가야 합니다.

3월경은 산행 출발지는 봄이었고
오를수록 겨울을 다 함께 볼수 있었습니다.
2016년 9월 12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jaehok351
서울, 대한민국포스팅 1,496건
잘 정돈된 아름다운 공원과 등산보다 힘든 하산
2016년 5월 • 가족
지리산에 아들과 처음 등산해 봤는데, 한라산이나 태백산등과는 다르게 등산로가 무척 잘 만들어졌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야간산행이라 동트는 무렵의 풍경은 새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죠.

삼도봉에 올라 간단히 준비해간 아침식사를 하고 하산하는데 그때부터가 진짜였습니다.
돌무더기 하산길이 길고긴 냇가를 따라 가도가도 끝이 없이 연결되어 있었고, 평소 운동이 부족한 때문에 무릅과 발목도 무척 부담되는 하산길이였습니다.

그렇게 등하산길 왕복 9시간을 걷고 내려오니 해냈다는 짜릿함도 느껴지더군요.

참으로 지리산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고 온 날이였습니다.
2016년 5월 28일 작성
이 리뷰는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검색 결과 전체 25 중 1-10
누락되거나 부정확한 것은 없습니까?
수정을 제안하여 표시 사항 개선하기
이 리스팅 정보 개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