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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다 왕궁 - 로얄 팰리스
Buda Castle

리뷰 7,9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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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왕궁에 있는 역사박물관에 꼭 방문해 보세요 부다페스트의 아픈 역사도 느낄수 있습니다. 미술관도 있으며 옛 왕궁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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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성은 많은 침략과 역사적 사건들로 인해 파괴와 재건이 반복된 건물이지만 여전히 멋있고 아름다웠던 장소였습니다. 특히 야경이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부다성 자체의 야경도 멋있지만 부다성에서 바라보는 페스트지역의 야경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부다성쪽은 어부의요새에 비해 사람이 많지는 않아 늦은 밤에는 조금 무서울수도 있으니 너무 늦은 시간에 방문하는건 자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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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왕궁까지는 안 둘러보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던데, 어부의요새에서 언덕길을 따라서 조금 걸으면 금방입니다. 성벽이나 동상들도 엄청 멋있고 건물도 멋있어서 어부의요새 가셨다면 부다왕궁도 스킵하지 마시고 가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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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의 침략으로 수도를 에스테르곰레서 부다 지역으로 옮겨 지은 왕궁이라 한다. 지금은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곳에서 세체니다리와 두나강을 조망할 수 있다. 정시에 근위병교대식을 하니 시간 맞추어 보는 것이 좋다. 합스부르크왕가의 지배를 받았음을 의미하는 쌍두독수리상이 정문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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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 지역의 남쪽에 위치한 왕궁. 최초 건립은 13세기였으나 수차례 파괴와 재건을 거듭하여 지금은 마차시 성당, 어부의 요새와 함께 부다페스트를 상징하는 건물이 되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차시 성당이나 어부의 요새보다 매력이 떨어지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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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다 왕궁 - 로얄 팰리스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