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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며가며 지나가는 정도로 충분하고 굳이 여기를 목표로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겨울이라 볼 게 없어요.
산책하기에 좋은 공원이다. 날씨 좋은 날 천천히 거닐다가 바닷가를 보고 아시아지구를 바라보면 멋지다.
625건의 리뷰 중 1-10
오며가며 지나가는 정도로 충분하고 굳이 여기를 목표로 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더 보기
산책하기에 좋은 공원이다. 날씨 좋은 날 천천히 거닐다가 바닷가를 보고 아시아지구...더 보기
평범하고 크기만 한 공원? 시간내서 굳이 갈 필요까진 없다... 그냥 현지인들의 ...더 보기
터키의 국화가 튤립이라고 하는데 멋진 공원에서 튤립이 한참 피어날때의 모습은 너무...더 보기
이름도 참 이쁜 귤하네 파크~!!! 차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끝까지 걸어가셔서...더 보기
더블트리 시르케시에서 궐하네 공원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거리이기에 미루다 결국 ...더 보기
눈은 많이 내려서 걷기 힘들었지만, 눈이 쌓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진 찍기도 ...더 보기
예상보다 공원이 커서 많이 걸어야 했습니다. 고진감래라고 마지막에 있는 카페는 전...더 보기
평소라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할 굴하네 공원이었겠지만 비오는 날 아침 우산을 쓰고 방...더 보기
아야소피아 근처에 있는데 의외로 사람이 없어 좋았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을...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