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라 코리아

페라라 코리아, 서울

페라라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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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 & 기념품 가게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내용
친절한 점원 분
4월 1일~ 2박 3일로 여자 둘이서 한국 여행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둘째날은 하루종일 비가 엄청나게 와서, 예정되어 있던 남대문 시장에 가는 건 포기하고 여행의 목적 중 하나였던 가죽가방을 찾아 이태원으로 가, 인터넷에서 사전 조사를 해둔 페라라코리아로 갔습니다. 점원 분은 매우 친절했고, 일본어도 잘 하고 이상으로 그리던 것과 딱 맞는 가방을 살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점심식사로 삼겹살을 먹으러 갔는데, 가게도 페라라코리아의 점원 분이 추천 가게를 알려주시며 주문하고 싶은 메뉴를 한글로 메모해주셨습니다. 식사 후, 또 페라라코리아로 돌아가 또 점원 분께 부탁하니 택시를 잡아주셨고, 행선지도 말씀해주셨습니다. 가방은 호텔까지 가져다주셨습니다. 비가 장난 아니었기 때문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귀국 후에 가방을 사용해보니, 안쪽 중앙에 있는 지퍼 주머니에 문제가... 가방 안감과 주머니를 봉제한 부분의 천이 찢어져 죄다 풀려있지 뭐에요! 그래서, 안쪽의 지퍼 주머니는 사용하는 걸 포기했습니다... 빅백이었기 때문에 안쪽 주머니를 사용하지 못 하니 불편했어요... 사실 이번에 페라라코리아에서 산 물건은, 친구와 색깔만 다르게 해서 똑같은 가방을 3개 샀는데, 친구 것과 제 어머니 것으로 산 가방은 안감이 튼튼하게 되어 있어 지퍼 주머니 안도 풀려있는 것 없이 튼튼하게 가봉되어 있었고, 거기다 지퍼 주머니 없는 작은 안주머니 부분에는 바깥 쪽 가죽과 똑같은 가죽으로 장식까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제 것만 가죽 장식이 빠져 있고 천은 찢어져 있었는지... 똑같은 디자인의 모든 가방에 이 장식이 들어가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찢어진 부분을 처리하지 않았던 것은 명백한 실수가 아닌가 싶네요... 쇼핑 시에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했다면 친절한 점원 분이 새 것으로 교환해주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문제만 없었다면 대만족이라고 할 수 있었던만큼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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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설명
인근 지역: 이태원
이동 방법
  • 이태원 • 도보로 2분 거리
  • 녹사평 • 도보로 7분 거리

4.0
리뷰 9건
훌륭함
3
매우 좋음
5
보통
0
형편 없음
1
최악
0

佐久間
포스팅 1건
皮製品
2019년 5월 • 커플
毎回、ソウルに行くと必ずよるお店です。
社長はじめ、皆さんフレンドリーで毎回コーヒーをご馳走してくれます。前回去年は、皮ジャンを3着買い今年オリジナルトートバッグやベルトをオーダー、日本に送ってもらいました。
また次回も是非寄りたいと思います。
2019년 5월 1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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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ロエ0214
포스팅 676건
綺麗な店ですが…
2017년 8월 • 친구
有名人が多数訪れているとのことで、友人に頼まれた鞄を買いに行きました。
地元の人というより外国人、たぶん日本人を意識した店内は綺麗で定員さんは親切。
頼まれた鞄を4つ購入してホテルに戻ってチェックすると、取り付け可能のショルダーチェーンの長さが2つ短い!ショルダーにならない…
交換に行く時間がなく、仕方なくそのまま帰国しました。
2017년 8월 2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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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ko N
포스팅 178건
欲しいバックが 必ずあるお店
2016년 8월 • 가족
韓国に旅行する時は 必ず行くお店。
デザインよし。革の材質よし。お店の人よし。全てが最高なフェララコリア。
たくさん買うので、ホテルまでバイク便で
配送してくれます。
2016년 8월 27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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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e1225
요코하마, 일본포스팅 56건
バッグをオーダーメイド★
2015년 3월 • 친구
以前から気になっていたこちらに友人のショートムートンを探しに立ち寄りました。
とてもフレンドリーなスタッフの接客もあり、友人は気に入ったものを見つけ購入。
これはあなたに似合うはずと勧められたレザ
ーコートを私も思いがけずに購入。
その時に、あ、バッグのオーダーメイド!と思い出し聞いてみると、数日かかるが日本に送ってくれるとのことと、お値段も3万円ほどだったので、思いきってチャレンジすることに。
レザーキルティングで、ごくごくシンプルな小ぶりのワンハンドルのバッグをスタッフの方と打ち合わせし、イメージを伝えました。丁寧にキルティングの大きさまで確認してくれ、ハンドルの長さなど絵を描いてもらいながらオーダー。
10日ほどで自宅に届き、なかなかの仕上がりに満足しつつ、細かなところはもっとこうしたらよかったかなぁなどと思ったり。
このところ使用していて気付いたのは、レザーの質の良さ。
馴染むにつれ、柔らかくとても良い感じになってきました。次回、また違うタイプをオーダーしようと考えています。
2016년 1월 5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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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サティ
나고야, 일본포스팅 60건
オーダーお勧め
2014년 11월 • 가족
韓国へ訪れる度にこちらで革のコートとバッグをお揃いでオーダーします。裏地まで自分の好みにオーダー出来、サイズも完璧です。ここ以外でオーダーしたものは今もう手元に残っていませんが、こちらでオーダーしたものは10年以上前の革のコートもいまだにオシャレに着られています。お勧めです。
2015년 9월 9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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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omi
福岡포스팅 7,712건
フェララコリア 梨泰院に行ったらぜひ
2015년 5월 • 개인
韓国の革製品は、安いのだけど、実際には着るのは・・・というものが多い中、フェララコリアの製品は日本でも十分使用できるデザイン。
オーダーはちょっと時間もかかるし値段も高くなるので、その場にあるものを買うのがおすすめです。
2015년 6월 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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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ard l
암스테르담, 네덜란드포스팅 1건
Black Hawk Adventures: KOREA: Best Place to Camp
2012년 10월 • 가족
If you are not so much of a fun of camping you must try camping in Korea. Camping in Korea is one of the best ways to see the many stunning things life can offer. Beautiful national and provincial parks scattered throughout the country will satisfy your picky taste buds for fun. They present beautiful settings, cultural sites, hiking trails and other attractions. These parks are well run with a developed infrastructure and well-appointed campgrounds, several offering tents and mattresses for hire. There may be amusement parks, playgrounds, swimming and sports available on the premises or nearby. These campgrounds usually have tents and bedding as well as restaurants and shops and often have hot water and electricity.
And the most fun part is many of these parks offer campgrounds with full utilities for as low as 3,000 won per night, family fun adventure for less.
2012년 11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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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upagu横浜
横浜포스팅 1건
親切な店員さん
2012년 4월 • 친구
4/1~2泊3日で韓国女子2人旅を満喫してきました。2日目は雨が1日ひどくて、予定していた南大門市場に行くのは止めにして、旅の目的の1つである革バッグを探しに、イテウォンに行き、ネットで下調べしていたフェララコリアに行きました。店員さんはすごく親切で、日本語も上手で、理想通りのバッグを買うことが出来たので、とても満足でした。昼食にサムギョプサルを食べに行ったのですが、お店もフェララコリアの店員さんのお薦めのお店を教えていただき、ハングルで注文したいメニューまでメモに書いて下さいました。食事後、またフェララコリアに戻り、またまた店員さん頼みで、タクシーを捕まえていただき、行き先も告げてもらいました。バッグはホテルまで届けてくださいました。
雨がひどかったので、ほんとにありがたかったです。
しかし。。。
帰国後、バッグを使用していると、内側の真ん中にあるファスナーポケットに問題が・・
バッグの裏地とファスナーを縫い付けてある部分の生地が切りっぱなしだった為、ほつれまくり!!
なので、内側のファスナーポケットは使用するのをやめました。。
BIGバッグなので、内ポケットを使用できないのは不便です。。
実は今回のフェララコリアでのお買い物は、友人と合わせて色違いの同じバッグを3つ買ったのですが、友人のと、私の母用に買ったバッグは裏地もしっかりしているもので、ファスナーポケットの中もほつれないようにきちんと折り返して縫ってあり、更に、ファスナー無しの内ポケット小の部分には外側の革と同じ革でポッケに縁取りまでされていました。
なのに何故か私のだけ縁取り無しで、布は切りっぱなしのまま・・・
縁取りは同じデザインの全てのバッグにあるとは限ら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が、ほつれ処理をしていないのは明らかにミスではないかと・・・
買い物の際に、細かいところまで確認していたら、優しい店員さんがしっかり新しいものと取り換えてくれたと思うのですが。。
この問題が無ければ大満足だっただけにほんとに残念です。。
2012년 4월 20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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朋と知
아이치(현), 일본포스팅 225건
親切な革製品屋さん
場所は、地下鉄6号線のイテウォン駅から三角地方向に歩いて5分以内。ハミルトンホテルと同じ並びにあります。
大きなお店ではないけど、デザインのよいバッグと洋服がありました。
流行をとらえたデザインのバック、洋服を、安く買えます。
ノーネームでも、皮の質がいいので、日本で合皮の製品を買うよりも、絶対お得で、満足度も高いと思います。
アフターケアも「ここで作っているから、壊れたら持ってきてくれれば修理もできます」
と言われたので万全のようです。
お店のかたもとても親切でしたよ。
2009년 9월 1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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